청년부 : 김선희(연합부장님) 1청년 : 황수미 부장님 (남) 이성기, 박상우, 김학윤, 허성운, 장현석, 신승규, 김우성, 김용경, 한용석(신), (여) 김은희, 황호정, 이나영, 권은영, 이정현, 오윤주, 박영화, 황현지, 고미나(신), (19명) 못 온 친구 : 김민준, 박정은, 권지연, 신보령, 최승환, 채성원, 유혜영, 배상준, 박현민, 정경수, 이은영, 배대성, 송세재, 이수빈, 최민구, 김현지, 이윤주, 김재웅, 박애영, 김봉민, 박창민, 임서연, 양혜정, 고두환, 조중진, (25명) 2청년 : 이성일 부장님 (남) 박기윤, 강태우, 문성호(신), 이재학, (여) 김은실, 김명실(신), (6명) 못 온 친구 : 이주홍, 성이슬, 정동훈, 김재상, 이재명, 오미영, 반효진, 심선화, 권지혜, 이정...
캘거리 운전자들이 다운타운의 주차공간을 찾기가 쉬워질 전망이다. 캘거리주차당국(Calgary Parking Authority, CPA)는 7개의 주차건물(Parkade)의 주차공간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시작했다. CPA는 Parkade의 진출입시 차량 수를 계산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 정보는 약 30초 간격으로 갱신된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7 이상이 인스톨된 컴퓨터나 휴대전화를 통해서도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다. RSS 피드에 가입하려면 calgaryparking.com/web/guest/rssfeed 를 방문하면 된다. CPA는 또한 올 가을 아이폰 앱도 공개할 예정이다.
여호와를 즐거이 불러(감사함으로) 우리 함께 기뻐해 나는 아네(불을 내려주소서) 예수나의 좋은치료자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밀알) 마음이 상한자를 주안에 우린 하나 (기대) 7시까지 교회에서 만나요~흰티에 청바지!
2012년에도 풀타임 근로자들의 급여 인상이 세계적 경제 불안정으로 소폭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Hay Group의 조사에 따르면 내년 급여 인상율은 2.8%로, 올해 2.6%에 비해서는 높으나 2009년의 3.7%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산업별로는 광업, 오일 & 가스, 금융부분의 급여인상이 가장 크고, 보건, 정부 부분의 급여 인상이 가장 작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조사는 국가별로 캐나다는 미국, 독일, 영국, 일본 보다 나을 것으로 전망했다. 급여 인상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는 인디아, 러시아, 중국, 브라질이다. 주별로는 뉴펀들랜드, 알버타, 사스카츄완주가 전국 평균보다 높고, 온타리오주는 평균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캘거리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캐나다 대도시들 중에서 두번째로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부(StatCan)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6대 대도시 지역 중 캘거리는 에드먼턴 다음으로 출퇴근 시간이 적게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민은 평균 출근에 26분이 필요하여, 백만명 이상 도시의 평균 30분보다 적게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출퇴근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 곳은 토론토로 33분이었다. 기타 몬트리올 31분, 밴쿠버 30분, 오타와-가티뉴 27분, 에드먼턴 23분이었다. 출퇴근 시간은 자가운전, 대중교통, 자전거 등을 다 합하여 평균한 것이다. 한편, 캘거리시의 2010 센서스에 따르면 출퇴근 수단으로 자동차 69.59% , 대중교통 17.15%, 도보 5.10%을 가각 이용한다고...
주택 신규 착공이 2011과 2012년 꾸준한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올해 183,200채, 내년 183,900채가 신규 주택이 건축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미국 등의 재정 위기에도 불구하고 이민과 낮은 모기지 이자율이 캐나다 주택 시장을 떠받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기존 주택 매매 건수는 446,700건으로 작년과 기본적으로 같은 수준으로 전망했다. 내년은 458,000건으로 전망했다.
캐나다연방정부는 한국에서 열리는 엑스포 2012에 참여하지 않는다 공식 발표했다. 오타와 한국대사관의 관계자는 연방문화장관으로부터 캐나다의 불참을 통보하는 서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사관의 대변인은 캐나다 정부를 설득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그들의 결정을 존중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연방문화장관 Moore씨는 연방정부가 재정 균형 목표 달성 등 국내의 다른 현안들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참여할 수 없다고 서신에서 밝혔다. 2010년 상하이 엑스포에 참가했던 캐나다는 박람회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한 조사결과 나타났다. 당시 많은 관심을 받은 나라들은 일본, 미국, 프랑스, 독일, 잉글랜드 등이었다. 하지만 캐나다관의 방문객 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의 사업가 David Sinclair...
오는 9월부터 알버타 주정부의 강화된 부주의 운전 단속법(distracted-driving law)이 발효됨에 따라 캘거리 경찰은 자동차 혹은 자전거 운행중 안전에 방해가 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단속에 들어간다. 하지만 9월 한 달은 위반자들에게 대해 계도 기간이 될 전망이다. 계도 기간 중이라도 심각한 위반은 여전히 $172의 티켓을 받게 된다. 단속 대상이 되는 행동은 다음과 같다: -Holding, viewing or talking on a hand-held cellphone, or texting or emailing -Having a TV, computer or other display screen within view -Manually operating a GPS device -Reading bo...
월요일 (22일) RBC Economics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의 주택소유비용이 2개 분기 연속으로 증가했으나, 최근의 세계 시장과 경제 급변동으로 인한 이자율 동결로 주택 소유 비용 증가가 억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1년 2분기 동안, 주택을 소유하기 위해 드는 비용에 대한 세전 소득 비율(RBC의 주택보유여력 지수)은 모든 주택 형태에 대해 증가했다. 밴쿠버는 주택보유여력 지수가 무려 92.5%에 달해, 전국 지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는 밴쿠버에서 주택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세전 소득의 92.5%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전 분기보다 10.4% 증가한 것이다. 전국 평균은 43.3%, 토론토 51.9%, 몬트리올 42.6%, Ottawa 41.2%, Calgary 37.1%, ...
알버타주의 명물 테이버 옥수수(Taber corn)가 캘거리에 출시됐다. Macleod Trail S 상에 위치한 킹스랜드 파머스 마켓(Kingsland Farmers' Market)에 가면 테이버 옥수수를 구입할 수 있다. 올해는 날씨 관계로 다소 출시가 늦어졌다. 일반 옥수수보다 5배 단맛이 좋은 테이버 콘은 항상 수요가 많다. 자세한 것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kingslandfarmersmarket.com/
연방경찰이 향후 20년간 더 알버타주의 치안을 책임지게 된다. 이로써 주경찰을 신설하자는 제안은 효력이 없게 되었다. 금요일(19일) 알버타주정부는 앞으로 20년동안 RCMP(연방경찰)와의 계약을 통해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참고로, 캘거리와 에드먼턴은 시 산하에 경찰서비스를 가지고 있다. 이번 협정 체결까지 약 4년이 소요되었다. 현재 계약은 내년 만료된다. 새로운 계약은 기존의 공동부담 원칙을 유지하게 된다. 즉, 알버타주정부가 70%, 연방정부가 30%의 비용을 부담한다. RCMP는 1932년 이래로 알버타주의 치안서비스를 맡아왔다.
G028 생명주께있네 G039 주님 한 분만으로 돌아서지 않으리 주님을 보게하소서(2011 마커스) 주님은 산 같아서 A063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A029 예수 우리 왕이여
한국 같으면 쇼핑은 여성의 분야다. 나 역시 그랬다. 그러나 여기 캐나다에서는 마트가 멀고... 차가 필요하고...결국 남편도 아내따라 쇼핑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익숙치 않아서 상당히 힘이 들더니 이제는 제법 익숙하다. 그런데 오늘 쇼핑을 하다가 불합리한(?) 것을 경험했다. 분명히 수박 한 개에 3불 97센트였다. 싸다 싶어 6개를 샀다. 교회 식구들 줘야지... 그런데 계산대에서 보니 5불 97센트로 나온다. 계산원에게 물어보았다. 그녀의 대답... 한 개는 3불 97센트... 두 개 이상 사면 개당 5불 97센트란다. 이상하다. 많이 사면 더 싸게 해줘야 하는데 도리어 꺼꾸로다. 왜 그럴까? 수박의 물량이 부족할 때 한 사람이 매점매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런데 수박에까지 이럴줄이야.....
당분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화요일(9일) 미국 Federal Reserve는 2013년까지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사상 유례없는 약속을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중은이 올 가을부터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0.5%올릴 것으로 전망했었으나 최근 미국의 신용등급 위기로 사실상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전문가는 중은이 최근 미국 경제 위기로 인해 중은이 오히려 금리를 내릴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캘거리와 Cochrane 사이에 새로운 주립공원이 정식으로 방문객을 맞이했다. 이름은 "Glenbow Ranch Provincial Park"이다. 알버타주정부는 2006년 Harvie가(Family)로 부터 1,300헥타아르 이상의 땅을 시세의 절반 가격에 구입한 바 있다. 지난 5년 동안 공원 조성을 통해 산책로와 사이클리스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요일(5일) 연방통계국(StatCan)의 발표에 따르면 7월 전국 실업율이 7.2%로 하락했다. 전국적으로 7월 7,1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겼다. 이는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15,000-20,000개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29,000명이 구직을 포기하고 노동시장을 떠난 것이 이번 실업율 하락에 기여했다. 긍정적인 면을 보면 풀타임 근로자 수가 25,500개가 증가하여 파트타임 근로자 감소분을 상쇄했다. 민간부문에서 94,500개의 일자리가 생긴 반면 공공부문에서는 71,5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 산업부문별로 건설, 교통, 창고, 소매, 도매 부문이 일자리 창출을 주도했다. 반대로 보건, 사회사업부문에서는 증가폭이 미미했으며, 공공관리부문은 감소했다. Region Rate Change from Ju...
CBS MoneyWatch에서 제시하는 피해야 할 5가지 중고 자동차(2008년식 기준)와 대안 (5 used cars to avoid - and 5 better alternatives) Small car: Volkswagen Beetle - alternative: Hyundai Elantra Midsize Car: Volkswagen Passat - alternative: Ford Fusion Midsize SUV: GMC Acadia - alternative: Toyota 4 Runner Large SUV: Ford Expedition - alternative: Toyota Sequoia Minivan: Chrysler Town & Country - Toyota Sienna
지난 7월 캘거리 주택 거래가 전년 동기보다 5% 증가했으나, 이는 지난 10년간 평균 보다는 17%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아래는 캘거리부동산위원회(CREB)의 최근 30일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이다: Current Active Listings New Listings* Current Pending Sales Sold† Avg Sale Price† Median Sale Price† Single Family 4,675 36 330 1,158 $458,169 $410,000 Condominium 1,998 17 148 455 $287,346 $268,000 *Last 24 HRS †Last 30 days Last Updated: 2011/08/03 4:15am MNT
1. 임재 2. 십자가의 길(내마음의 주를 향한 사랑이) 3. 날 구원 하신 주 감사 4. 해 같이 빛나리(당신의 그 섬김이) 5. 주께 가오니 6.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7. 나는 찬양 하리라 주님 8. 주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후렴만)
여름철 여기 캘거리 마트에 가면 무슨 과일이 있을까? 얼마 전 자주 가는 수퍼스토아에서 크고 길쭉한 수박을 샀다. 교회 식구가 보더니 무등산 수박이래나? 그런가? 봤어야 알지! 하여간 크기도 두배 가격도 두 배, 그런데 과연 맛은 어떨까? 이때 것 산 중에 그래도 가장 맛있는 것 같다. 물론 캘거리에서 수박이 나지 않는다. 대개 과일은 LA에서 온단다. 이제 조금 있으면 허니듀(메론 종류) 철이 온다. 철마다 과일이 맛있을 때가 있다. 8월은 허니듀의 계절인 것 같다. 그런데 여기 수퍼스토아에 가면 과일을 고르는 방법이 밑에 나와 있다. 특히 허니듀는 노란색으로 향기가 나는 것이 맛있다고 한다. 그런데 망고는 어떤가? 처음 여기에 와서 망고의 독특한 냄새 때문에 꺼려지더니 이제는 제법 맛이 있다. 그런데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