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구매가 유리한 제품 목록

가능한 대량(bulk) 구매하면 유리한 제품 목록: 1. Toilet Paper 2. Soap and Shampoo 3. Alcohol(주류) 4. Office Supplies(사무용품/학용품) 5. Toothbrushes/Toothpaste 6. Vitamins 7. Cell Phone Minutes: 초과 사용을 피하기 위해 사용 시간을 대량 구입하면 디스카운트와 함께 만료일자가 넉넉해 진다(운영자 주: 선불 전화 서비스 이용시 유리할 것 같다) 8. Non-Perishable: 시리얼, 참치캔, 콜라 같은 소프트드링크 등 쉽게 상하지 않는 식품 9. Blank CDs and DVDs 10. Detergent(세정제)

4월 알버타 제외 전국 소매 매출 둔화

지난 화요일(6월 21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지난 4월 전국 소매 판매액이 0.3%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했던 0.5%에 못미치는 것이다. 이번 빈약한 결과는 최고 수준을 기록한 소비자 부채 규모가 국내경제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하나의 신호로 여겨지고 있다. 지난 3월 전국 소매 판매액은 0.1% 감소한 $37.4 billion이었다. 경제분석가들은 고유가와 날씨가 대부분의 지역 경제 활동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연간 소매 성장세가 작년말 6.5%에서 3.6% 으로 둔화 되었다. 4월 소매 판매가 증가한 분야는 자동차(1.7%), 주유소(0.5%), 가구와 가구장식품(3.2%) 이다. 반면, 알버타주의 경우 유가 강세로 인해 소매 매출이 1.6% 상승했다.

1분기 가구 부채 비율 증가

월요일(6월 20일) 연방통계부(StatCan)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가구 부채가 약간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대비 부채 비율은 거의 1% 증가하여 147.3%을 기록했다. 소득대비 부채비율은 가처분 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모기지)와 기타 소비를 합한 부채의 비율이다. 부채비율은 2010년 3분기 이래로 증가하는 추세로, 연방중앙은행 총재와 연방재정부 장관이 향후 이자율 상승에 대비하여 부채를 줄이라는 권고를 한 바 있다. 내구재 소비는 감소한 반면 대출 비용과 기존 주택 가격, 주택 개조 비용이 모기지 빚을 증가시켰다. 국민 순자산은 1% 상승하여 $6.3trilion을 기록했다. 가구당 순자산은 평균 $184,700을 기록했다(이전 분기 $183,300)

2011년 06월 19일 주일예배 출석현황(60명)

청년부 : 김선희(연합부장님) 1청년 : 황수미 부장님 (남) 김우성, 박상우, 이성기, 김학윤, 허성운, 장현석, 고두환, 신승규, 조중진, 박창민(신) 백웅기, (여) 김은희, 황호정, 이나영, 이정현, 권은영, 김봉민, 박영화, 임서연, 오윤주, (20명) 못 온 친구 : 김민준, 박정은, 권지연, 신보령, 황현지, 채성원, 유혜영, 배상준, 박현민, 정경수, 이은영, 배대성, 송세재, 이수빈, 최민구, 김현지, 이윤주, 김재웅, 박애영, (19명) 2청년 : 이성일 부장님 (남) 이재학, 이홍길, 박기윤, 김영석, 강태우, 오경석(신), 홍성빈, 이재현(신) (여) 김영연, Eri, 공정희, (11명) 못 온 친구 : 이주홍, 성이슬, 정동훈, 김재상, 이재명, 오미영, 반효진, 심선화, 권지혜, 이...

캘거리시의회, 제설 예산 확대 확정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수요일(15일) 지난 겨울 임시로 도로 제설 프로그램에 $13million을 추가한 것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결론 내리고, 이 프로그램을 지속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로써 제설 프로그램 예산은 총 $37 million으로 늘어나게 된다. 지난 겨울 예산 확장으로 지난 겨울 도로 상태에 대한 불만 건수가 크게 준 바 있다. 확장된 제설 프로그램 예산으로 시는 제설 횟수를 늘리고, 모래/자갈을 더 많이 뿌릴 수 있었다.

주정부, 9월부터 부주의 운전자 단속 법안 시행

Calgary Sun에 따르면 알버타주정부는 오는 9월 1일부터 산만한(distracted) 운전자를 단속하는 법안(Bill 16)을 시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9월 한 달 간은 계도 기간(grace period)로 운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법안은 동종 법안들 중 캐나다에서 가장 광범위한 것으로 단속 대상은 휴대 기기(전화) 사용, 문자(Texting), 음식 섭취, GPS 조작, 개인 치장(화장/면도 etc) 등이다.

무료 백신 -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은 가정과 스몰 비즈니스에서 무료로 사용 가능한 보안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기타 악성 코드를 막아 주는 프로그램이다: http://www.microsoft.com/security_essentials/ -Comprehensive malware protection -Simple, free download* -Automatic updates -Easy to use * Your PC must run genuine Windows to install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Learn more about genuine Windows. Internet access fees may apply. Microsoft Security...

2011 생활물가 비싼 도시 순위, ECA International

지난 6월 11일 국제 인력자원 회사 ECA International는 세계 400개 도시를 상대로 조사한 생활물가(cost of living)를 기준으로 물가가 비싼 도시 순위를 발표했다(3월 기준). 22. Seoul 37. Vancouver 40. Ottawa 42. Toronto 50. Montreal Top 50 most expensive cities worldwide 2011 rank Location Country 2010 rank 1 Tokyo Japan 1 2 Oslo Norway 2 3 Nagoya Japan 4 4 Stavanger Norway 6 5 Yokohama Japan 5 6 Zurich Switzerland 10 7 Luanda Angola 3 8 Geneva Switzerlan...

캐나다 10대 자연경관(Top 10 Canadian natural wonders)

Top 10 Canadian natural wonders 10. Churchill, Manitoba. 9. Virginia Falls, N.W.T. 8. Thousand Islands, Ontario. 7. Western Brook Pond, N.L. 6. Algonquin Provincial Park, Ontario. 5. Dinosaur Provincial Park, Alberta. 4. Hopewell Rocks, N.B. 3. Cathedral Grove, B.C. 2. Niagara Falls, Ontario. 1. Lake Louise, Alberta.

6월17일 금요찬양곡 입니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음으로 주님 한 분 만으로 나는 만족해 나는 주만 높이리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주 말씀 향하여 세상에 유혹 시험이

캐나다의 행정구역/각급 정부 개요

한국이 지방자치제를 실시하고 있는 것처럼 캐나다도 각급 정부가 있고 관할 지역과 업무가 있다. 중앙(연방) 정부(Federal Government)를 "Government of Canada", 주정부도 비슷하게 "Government of Alberta"(알버타 주정부), 시의 경우 "City of Calgary"(캘거리시) 등으로 부른다. 캐나다 행정구역은 크게 10개 주(province)와 3개 준주(territory)로 나뉜다. 알버타주의 경우 시보다 작은 행정구역으로 "Town"이 있다. 예를 들어 캘거리 인근의 밴프는 "Town of Banff"로 불린다. 도시에 속하지 않는 지역을 묶는 행정구역으로 "Municiple District (County)"가 있는데, 예를 들어 캘거리시의 북,동,서쪽를 ...

캐나다 이동통신회사와 브랜드

캐나다 이동통신회사(Canadian mobile phone companies)를 아래와 같이 분류해 볼 수 있다: 일반(저가-고가 단말기, 다양한 플랜) 브랜드: Rogers (rogers.com) Telus (telusmobility.com) Bell (bell.ca) 디스카운트(저가 단말기, 저가 플랜) 브랜드: Fido by Rogers (fido.ca) Koodo by Telus (koodomobile.ca) Virgin by Bell (www.virginmobile.ca) Solo Mobile by Bell (solomobile.ca) 아래 업체들은 최근 신규로 시장에 진입한 업체(Chartr는 Rogers의 신규 브랜드)들로 무제한 플랜에 특화되어 있다. 이들은 주로 대도시를 근거로 영업한다: W...

2011/12년도 알버타보건 예산, 대기시간 축소에 초점

지난 금요일(10일) 알버타보건부는 2011/12 회계년도 예산 $12-billion (120억달러)를 승인했다. 응급실 대기시간 개선에 $19million, $110million은 정규 병상으로 옮기기 전 대기하는 급성(acute care)환자의 수를 줄이는 데 사용된다. 기타 예산의 주요 내용은: $15 million to reduce wait times for patients needing radiation therapy. $46 million for cardiac, cataract, cancer surgeries, and hip and knee replacements. Up to $9 million for colorectal cancer reduction initiatives. Up to $37 mi...

캘거리스템피드 축제, 7월 8일-17일

북미 최대의 서부 역사 문화 축제인 캘거리 스템피드(Calgary Stampede) 축제가 오는 7월 8일(금)부터 17일(일)까지 열린다. 스템피드 공원에 입장하면 다양한 전시회, activity, 오락 옵션이 있고, 입장료는 다음과 같다: General (13 to 64) $15 Seniors (65 & over) $8 Child (7 to 12) $8 Child (6 & under) Free Western Heritage Day, Suncor Family Day 같은 특정한 날짜에는 무료 입장도 가능하다. 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약간의 지출을 감수하더라도 Chuck Wagon Race, Rodeo, Superdogs 같은 쇼를 구경하는 것이 좋다. 매일 저녁 마다 불꽃놀이를 포함하는 종합쇼도 진...

캐나다 포스트, 순환 파업 돌입

캐나다포스트(Canada Post)는 노동조합의 순환 파업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으로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포스트의 대변인은 전국적으로 우편과 소포가 정상 배달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지난 목요일 저녁 위니펙에서 24시간 파업에 돌입했다. 그 다움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일요일 저녁까지 48시간 파업에 들어갔다. 전문가들은 각 기업들은 각종 고지서나 택배 등 중요한 우편물을 받아야 할 경우 해당 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한다. 고지서 배달이 안되거나 지연되더라도 고객은 결재를 늦춰서는 안된다.

알버타주 시간당 최저 임금 인상

알버타주 법정 시간당 최저임금이 $0.60(60센트) 인상되어 $9.40이 된다. 수요일(6월 1일) 알버타주 노동이민장관 Lukaszuk씨는 9월 1일부로 시간당 최저 임금을 $8.80에서 $9.40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6.8% 인상은 알버타주 내 약 2만명에게 직접 혜택을 줄 것으로 보인다. 주정부는 주점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시간당 최저 임금 $9.05을 새로 도입했다. 이들은 팁으로 수입을 얻는 것을 감안한 것이다.

6/3금요 찬양곡

1. 임재 2. 머리들라 문들아 3. 지금은 엘리야때처럼 4. 내눈 주의 영광을 보네 5. 야베스의 기도 6. 나를 통해(나의 약함을 들어)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화요일(31일) 기준금리를 1%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중은은 지난 6차례의 정책결정회의에 걸쳐 현행 금리를 유지하게 된다. 일반 시중 은행의 우대금리도(Prime Rate) 3%를 유지된다. 전문가들은 적어도 9월까지는 중은이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위니펙, 캐나다 7번째 NHL팀 유치

캐나다에 7번째 NHL(북미하키리그) 팀이 생긴다. 마니토바주 위니펙에 근거를 둔 True North Sports and Entertainment는 NHL Southeast 지구 소속 Atlanta Trashers 팀을 $170 million(이중 $60 million은 NHL로)에 구입하여 위니펙으로 프랜차이즈를 옮긴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랜차이즈 이동은 오는 6월 21일 NHL의 Board of Governors의 승인이 이루어지면 확정된다. 마니토바주 수도의 위니펙에는 과거 Winnipeg Jets라는 NHL팀이 있었으나, 1996년 재정적인 문제로 아리조나주 Phoenix에 프랜차이즈를 내준 바 있다. 위니펙은 인구 약 75만명의 도시로, 일반적으로 NHL 북미하키클럽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