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범죄&안전도-시민 대다수 만족
캘거리 시민을 대상으로한 범죄와 안전에 대한 Angus Reid의 여론 조사 결과 응답자의 83%가 현재 범죄율과 안전도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순찰 증가와 범죄 예상 프로그램(특히 다운타운)이 주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경찰서비스에 따르면 2010년 범죄 건수가 거의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5년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
캘거리 시민을 대상으로한 범죄와 안전에 대한 Angus Reid의 여론 조사 결과 응답자의 83%가 현재 범죄율과 안전도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순찰 증가와 범죄 예상 프로그램(특히 다운타운)이 주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경찰서비스에 따르면 2010년 범죄 건수가 거의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5년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
캘거리 사이언스 센터(Telus World of Science)가 Telus Spark로 명칭을 변경한다. 이번 토요일 신규 이전한 153,000 square-foot 시설에서 개장하는 Telus Spark는 4개의 전시관을 갖게 된다: Energy & Innovation, Earth & Sky, Open Studio, Being Human
앨리슨 레드포드(Alison Redford) 알버타주수상은 주의회에서 주정부는 2013-14 회계년도에 균형예산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레드포드 수상은 주정부는 알버타주의 금융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Sustainability와 Heritage Funds 에 자금을 투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DesRosiers Automotive Consultants가 발표한 캐나다 9월 자동차 판매 자료에서 전국적으로 판매량이 전년 대비 0.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내낸 지속되는 현상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9월 현대·기아차의 캐나다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12.7%로 전년 대비 1.6% 늘어났다. 올해 누적 자동차 판매 1,2,3위는 포드(17.4%), GM(15.6%), 크라이슬러(13.2%)이다. 그외 도요다(10.3%), 현대(7.9%), 혼다(7.6%), 마쓰다(5.2%), 니싼(4.9%), 기아(3.5%) 등이다.
싱크탱크 컨퍼런스보드캐나다(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대외적인 경제 문제로 내년 캐나다 경제 성장이 주춤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불경기(Recession)으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보드는 캐나다 경제는 올해 2.1%, 내년 2.4% 각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ATB Financial의 한 전문가는 구직자는 파트타임 일자리를 얻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Sears 같은 소매업체들이 연말 연휴 쇼핑 시즌을 앞두고 직원 채용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알버타주의 노동시장은 균형 상태라고 말했다.
캘거리 시의회는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시범 프로젝트를 시행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번 시범 프로젝트는 내년부터 시행되며 미정의 커뮤니티의 7,500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음식물 쓰레기는 그린 빈(기존 블루 빈과 블랙 빈의 절반 정도 크기)을 통해 수거된다. 1년후 이번 시범 프로젝트를 평가하게 된다. 시범 프로젝트가 성공을 거둘 경우 2015년에는 캘거리 시전체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주를 위한 이 곳에 찬양의 제사 드리며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언제나 주님께 감사해 (아침 안개 눈앞 가리듯 ) 주의 말씀 앞에선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그 사랑 (마커스)
7, 8월에 1,005명의 캘거리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캘거리경찰서비스(CPS)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95%는 CPS가 공공안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응답자들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한 것은 불법 침입이며, 갱폭력은 잘 억제되고 있다고 답했다.
12일 신임 알버타 Redford 주수상은 자신의 첫 내각(20부)을 발표했다. New Alberta cabinet: Alison Redford, Premier, President of Executive Council, Chair of Agenda and Priorities Doug Horner, Deputy Premier, President of Treasury Board Dave Hancock, Human Services, Government House Leader Ted Morton, Energy Verlyn Olson, Justice and Attorney General, Deputy Government House Leader Fred Horne, Health Ron Liepert, Finance T...
캐나다 국민이 연방정부에 낸 일인당 연평균 $6,000($299 billion total)의 세금이 쓰이는 곳 10군데를 살펴보면: 1. Public safety and emergency preparedness Your contribution: $186.57 Percentage of total tax bill: 3.10 per cent Total spending: $8.1 billion 2. Old Age Security (65세 이상의 국민에게 지급되는 혜택) Your contribution: $601.39 Percentage of total tax bill: 9.99 per cent Total spending: $26.3 billion 3. Equalization payments (부자인 주가 가난한 주...
Red Arrow는 캘거리와 에드먼턴 구간의 버스 노선인 ebus 서비스를 10월 20일부터 제공한다. ebus는 하루 최대 4번 운행되며 기본 서비스만 제공된다. 경제적인 요금에 wifi와 전원이 제공된다. 캘거리와 에드먼턴 구간은 $49, 캘거리-레드 디어, 에드먼턴-레드 디어 구간은 $36 이다.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경우 $5을 할인해 준다.
캘거리 1-3분기 주택 거래 건수가 14,832를 기록하여 전년대비 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단독주택은 1,036건이 거래되어 작년 대비 8% 증가했다. 아래는 캘거리부동산위원회(CREB)의 최근 30일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이다: Calgary Housing Statistics Last Updated: 2011/10/09 12:01am MNT Active Listings New Listings Last 24 Hours Sold Last 30 Days Avg Sale Price Last 30 Days Median Sale Price Last 30 Days Single Family 4,791 85 1,080 $454,436 $400,000 Condominium 2,035 23 428 $292,...
최근 알버타 집권 PC당 리더쉽 선거에서 승리한 Alison Redford씨가 금요일(7일) 알버타주 수상으로 정식 취임했다. 하지만 취임 즉시, 제1야당인 Wild Rose당과 알버타주 최대 노동조합으로부터의 공격이 시작됐다. Ed Stelmach 전임 수상은 5년간 재직했다.
7일 연방통계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에서 61,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겨 전국 7.1%로 하락했다. 이는 2008년 12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번 경제분석가들이 예상했던 15,000개 신규 일자리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일자리 증가는 지난 봄과 여름 일자리를 떠났던 교육부문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회복한 것으로 해석된다. 연방통계부의 이번 증가한 신규 일자리가 모두 풀타임 공공부문과 자영업에서 나왔다고 발표했다. 민간부문에서는 실제로 15,0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고, 특히 제조업에서는 23,500개의 일자리가 준 것으로 나나났다.
2011 THE TIMES 세계대학평가에서 200위 안에 캐나다 대학이 9개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 Caltech 2. 하버드대 2. 스탠퍼드대 4. 옥스퍼드대 5. 프린스턴대 6. 캐임브리지대 7. MIT 8. 임페리얼칼리지 9. 시카고대 10. UC버클리 11. 예일대 12. 컬럼비아대 13. UCLA 14. 존스홉킨스대 15. ETH 취리히 16. 펜실베이니아대 17. UCL 18. 미시간대 19. 토론토대(캐나다) 20. 코넬대 21. 카네기멜런대 22. UBC(캐나다) 22. 듀크대 24. 조지아공대 25. 워싱턴대 26. 노스웨스턴대 27. 위스콘신 매디슨대 28. 맥길대(캐나다) 29. 텍사스 오스틴대 30. 됴쿄대 31. 일리노이대 어베나샴페인 53. Postech 65. 맥마스터대(캐...
CIBC의 조사 결과, 알버타주민들이 조기 은퇴와 부채 청산에 가장 희망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알버타주민들은 부채없이 65세 이전에 은퇴하는데 가장 많은 확신을 나타냈다. 평균적으로 알버타주민은 62세에 은퇴할 것으로 믿고 있다. 전국 평균은 63세로 나타났다. 알버타주민의 18%만이 은퇴시 부채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이 비율은 50%에 육박했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CIBC의 관계자는 "알버타주민들은 은퇴를 위해 많은 돈을 저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캘거리 파운데이션(The Calgary Foundation)의 Vital Signs 서베이에서 캘거리의 총점이 B-에서 B+로 상승했다. 캘거리 파운데이션에서는 지난 5년간 Vital Signs 리포트를 발표해왔다. 캘거리 시민들의 가장 큰 걱정은 교통인프라, 출퇴근 시간, 교통 체증에 대한 것이었다. 그 다음 큰 두 가지 문제로 지적된 것는 주거(구매, 렌트)문제와 환경 지속성 이었다.
겨울철 캘거리 주요 도로의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주차금지가 도입된다. 화요일(4일) 캘거리 시의회는 5센티미터를 초과하는 눈이 내릴 경우 새내 주요도로에서 3일간 주차를 하지 못하게 하는 조례를 의결했다. 주차가 금지되는 도로는 1순위 및 2순위 도로로서, 주거지역의 시내버스 통행로, 대부분의 다운타운 도로를 포함한다. 하지만 다운타운 중심의 남북으로 뻗은 도로들은 주차가 허용된다. 제설에 방해가 되는 차량은 $40-$75의 벌금이 부여된다.
알버타주 독감 예방 접종 프로그램(Influenza Immunization)이 10월 17일부터 시작된다. 예방 접종은 생후 6개월 이상인 모든 알버타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알버타 보건부 홈피를 방문하거나 핼스링크로 문의하면 된다 www.albertahealthservices.ca Health Link: 1-866-408-5465
Fraser Institute의 조사 결과 온타리오주민들이 가장 높은 자동차 보험료를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주의 보험료가 높은 것은 보험 사기에 따른 청구가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퀘벡주민은 가장 낮은 보험료를 지불하는데, 주정부가 운영하는 독점 보험회사가 기본 커버리지를 판매하고, 일명 no-fault 시스템으로 부상자가 운전자를 고소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퀘벡주의 퀘벡보험공사는 2009년 $2.6 billion(26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하여, 운전을 하지 않는 주민들이 자동차 보험료를 낮추는데 세금을 내는 상황이다. BC, Saskatchewan, Manitoba주도 역시 자동차보험을 주정부가 독점 운영하지만 보험료가 높은 수준을 보였다. 알버타주는 자동차 보험이 자율화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