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금요 찬양곡 입니다

1. 모든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2. 세상 권세 멸하시려 3. 부흥2000 4. 아바아버지 5. 내이름 아시죠 6. 죽으면 죽으리라(주를 위해 살아가는것) 7. 주님다시오실때까지

알버타 첫 여성 수상 탄생

토요일(10월 1일) 치러진 알버타 집권 Progressive Conservatives(PC)당 선거에서 현재 수상 Ed Stelmach을 대신할 새 인물이 선출되었다. Ed Stelmach수상은 올해 1월 사임 의사를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캘거리 Elbow 지역구의 주의원이며 법무부장관을 지낸 Alison Redford씨가 알버타주 사상 처음으로 여성으로 수상에 선출되었다. 지난 9월 17일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은 득표자가 없어 1-3위가 토요일 2차 투표를 거쳤다.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를 얻은 득표자가 없어 3위의 2순위(2nd choice) 투표를 1,2위 득표자(Gary Mar, Alison Redford)에게 더해 Alison Redford씨가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2위와의 차이는 1,61...

웨스트젯 에미레이트항공과 협정

캘거리에 본사를 둔 국내 2위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은 두바이 소재 Emirates항공과 곧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협정을 통해 웨스트젯을 이용하여 해외로 향하는 승객은 두바이와 114개 행선지로의 여행이 가능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Emirates항공 승객은 자신의 여행사를 통해 WestJet 노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mirates항공은 현재 주 3회 토론토로 운행하고 있다.

캐나다, 세계 평판(Reputation) 1위

Reputation Institut가 50개 국가를 대상으로 매해 발표하는 국가 평판도에서 캐나다가 1위를 차지했다. 세게 42,000명을 대상으로 각 국가에 대한 존경심, 신뢰감, 호감도, 생활의 질, 정부 효율성, 환경 인식 등을 묻는 방법으로 조사했다. 1. Canada 2. Sweden 3. Australia 4. Switzerland 5. New Zealand 6. Norway 7. Denmark 8. Finland 9. Austria 10. Netherlands 11. Germany 12. Japan 13. Belgium 14. Italy 15. UK 16. Spain 17. Ireland 18. France 19. Portugal 20. Singapore 21. Greece 22. Brazil ...

캘거리시민들, 시운영 전반에 만족

캘거리시는 수요일(28일) 2011년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Ipsos Reid가 1,000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92% 의 응답자가 캘거리시 전반 운영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기타 하이라이트를 보면: -83%는 캘거리의 삶의 질이 좋다고 응답 -거의 80%는 시의 서비스 질이 일관되게 좋다고 응답 -시의 일처리와 투명성에 대한 믿음이 작년에 비해 15% 증가 -지난 3년간 시의 프로그램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7% 상승 -86%는 캘거리시가 더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옳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응답 -83%는 시로부터 전달받는 소식에 만족한다고 응답 전체 조사 결과 내용을 보려면 시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캐나다 자선단체들의 기부금 모금 순위

캐나다 자선단체들의 기부금 모금 순위(1-10)(MoneySense 잡지) 1. World Vision Canada Overall Grade: B+ Fundraising efficiency: B+ Overall Charity Efficiency: A- Governance and Transparency: A- Reserve Fund Size: C Donations and Fundraising: $ 260,613,594 Executive Compensation: $184,000 Percent of spending going to programs: 81.1 Cost to raise $100: $16.40 Years of reserves on hand: 1 month World Vision is a Christia...

한인 유학생은 줄고 워크 퍼밋 근로자는 늘어

최근 캐나다 이민부가 발표한 한 보고서에서 외국인 유학생수가 최고를 기록했다. 한인 유학생수는 2006년 이후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작년 한인 워크 퍼밋 소지자는 5,439명으로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유학생수 2001: 185,948 2005: 221,369a 2010: 278, 146 한인 유학생수 2001: 14,052 2005: 13,822 2010: 10,527 외국인 근로자수 2001: 186,798 2005: 224,095 2010: 432,682 한인 근로자수 2001: 837 2005: 1,585 2010: 5,439

어허- 요놈봐라!

여기는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 캘거리... 차를 타고 가다가 한국에서 보지 못하는 풍경이 있다. 오늘 차를 타고 큰 도로를 가는데 고양이가 나타났다. 한국 같으면 마땅히 고양이가 쏜살같이 차를 피해 달아나야 한다. 그런데 이게 웬걸.... 고양이 녀석이 우리를 상관도 하지 않고 바로 내 차 앞으로 지나간다. 그것도 아주 천천히... 여유있게... 이거 용감한 건지... 미련한 건지....순진한 건지... 그러다가 내가 모르고 치면 어떻게 하려고.... 하여간 나는 고양이가 횡단을 마치기까지 정지하여 기다렸다. 나도 갈길이 바쁜데... 가끔 도로에 보면 동물들의 시체가 널려 있다. 자주 보는 동물 시체들은 토끼, 다람쥐... 그리고 시체를 먹으려고 덤벼든 까마귀도 정신없이 시체를 먹다가 또 다시 자동차에 비명...

8월 물가상승율 전년대비 3.1%

연방통계부가 수요일(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 연례 물가상승율이 3.1%를 기록했다. 이번 물가상승의 주된 요인은 가솔린과 식품류 가격 인상이다. 가솔린은 1년전에 비해 22.8%상승했고, 식품류는 4.4% 상승했다. 지난 7월 물가상승율은 2.7%, 6월 물가상승율은 3.1% 였다. 경제전문가들은 2.9%를 예상했었다. 연방중앙은행이 중점을 두는 주요물가지수는 전년대비 1.9% 상승했다. 주된 상승 요인은 자동차 보험료, 레스토랑 식비, 베이커리, 곡물류 가격 인상이다. 연방중앙은행은 주요물가지수를 2% 이하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부터 캘거리공립학교에서 정크 푸트 사라진다

2012년부터 캘거리공립학교에서 정크 푸드(No sweet, salty, or deep fried snacks)가 사라진다. 여기에는 쵸코렛 바, 프라이, 고에너지 스포츠 드링크, 즉석 라면도 포함된다. 반면, 머핀, 과일 쥬스, 야채 수프, 요거트는 계속 판매가 가능하다. Naomi Johnson 교육감은 "그동안 공립학교에서 저영양 식품들을 서서히 제거해 왔으나 향후 4개월후에는 이 조치가 완료된다"고 말했다. 공립학교들은 오는 11월부터 해당 자동판매기를 모두 제거할 예정이다.

IMF, 캐나다 경제성장율 올해 2.1%로 하향 전망

국제통화기구(IMF)는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율을 2.1%로 수정 발표했다. 이는 2011년 6월 예상치 2.9% 보다 0.8% 하락한 것이다. 2011년 전망치도 0.7% 하락한 1.9%로 예상했다. 이번 캐나다의 경제성장 예상치 하락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들의 경제성장율 예상치가 내려간데 따른 것이다. 한편 IMF는 중국의 올해 성장율을 9.5%, 내년 9.0%, 인도의 경우 올해 7.8%, 내년 7.5%로 각각 예상했다.

경제자유지수, 자유기업원 발표

보수 성향의 자유기업원이 전세계 경제자유네트워크와 공동 발표하는 141개국 대상 경제자유지수 순위(10점 만점): 1. 홍콩(9.01) 2. 싱가폴(8.68) 3. 뉴질랜드(8.20) 4. 스위스 (8.03) 5. 호주(7.98) 6. 캐나다(7.81) 30. 한국 (7.32)

다운타운 시청역 공사 마치고 오픈

캘거리 다운타운의 경전철(LRT) 시청역(City Hall Station)이 공사를 마치고 월요일 새로 문을 열었다. 스템피드 축제 기간중 잠시 오픈했던 시청역은 남쪽과 북쪽 양방향 플렛폼을 모두 오픈했다. 시청역은 Macleod Trail과 3 Street SE사이에 위치하며, 차량 4대를 수용할 수 있는 플렛폼으로 다시 건설되었다.

여성이 살기 좋은 나라, 뉴스위크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하는 '여성이 살기 가장 좋은 국가(The Best Places to be a Woman)' 순위에서 캐나다는 3위로 선정되었다. 1. 아이슬란드(100) 2. 스웨덴(99.2) 3. 캐나다(96.6) 4. 덴마크(95.3) 5. 핀란드(92.8) 6. 스위스(91.9) 7. 노르웨이(91.3) 8. 미국(89.8) 9. 호주(88.2) 10. 네덜란드(87.7) 80. 한국 http://www.thedailybeast.com/articles/2011/09/18/best-and-worst-countries-for-women-from-iceland-to-the-u-s-to-pakistan-and-afghanistan.html

전국 풀타임 학부생 등록금 4.3% 상승

연방통계부(StatCan)이 금요일(9월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대학들의 풀타임 학부생의 평균 등록금이 4.3% 상승하여 $5,366 이었고, 물가상승율보다 거의 40% 높은 상승율을 보였다. 아래는 각각 주별 평균 등록금과 1년 변동율(Average, 1-year change)이다. 2011 TUITION FEES Ontario $6,640, 5.1% New Brunswick $5,853, 3.6% Nova Scotia $5,731, 4.3% Alberta $5,662, 2.9% Saskatchewan $5,601, 3.1% Prince Edward Island $5,258, 2.5% British Columbia $4,852, 2.0% Manitoba $3,645, 1.4% Newfound...

무인 카메라 단속은 계속된다.

캘거리에서 무인단속 카메라(photo radar)는 당분간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시의 캘거리경찰위원회의 시의원 Diane Colley-Urquhart씨는 단속 카메라로부터 벌어들이는 $40million의 수입을 대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에드먼턴 인근의 Strathcona 카운티는 무인 단속카메라를 없애고 이에 상응하는 5명의 경찰관을 채용했다. 또한 Diane Colley-Urquhart씨는 현재 경찰 인력 채용을 동결한 상태여서 무인 단속카메라를 없애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8월 전국 평균주택가격 7.7% 상승

8월 전국 기존 주택 판매 가격이 1년전에 비해 7.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부동산위원회(CREA)의 월별 보고서에 따르면, 8월 기존 주택의 평균 판매 가격이 1년전 $324.992 에서 $349.916으로 상승했다. 전국적으로 판매 건수는 15.8% 증가하여 지난 4월 이후 가장 큰 증가를 나타냈다. 하지만 이는 2010년 주택 거래가 부진한데 따른 것이다. 2011년 7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주택 판매는 계절 조정후 0.5% 증가했다. CREA는 전국적으로 70%의 시장이 균형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금융기관들은 안전한가?

캐나다 금융기관들은 과연 안전한가? 이에 대한 대답은 'Yes' 이다. 최근 유럽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금융기관들은 자본건전성이 뛰어나고 중앙은행이 시중 금융기관들을 지지하고 있어 안전하다고 퀸즈대학의 Louise Gagnon 교수는 말한다. 캐나다 국민들의 예금은 1인당 $100,000까지 보장된다. 이는 1967년 설립된 캐나다예금보험공사(Canadian Deposit Insurance Corp, CDIC)를 통해 이루어진다. 만일 CDIC 회원 금융기관이 파산할 경우 보상이 이루어진다. 보상의 대상이 되는 상품은 checking/savings accounts, 5년 미만 GIC(정기예금) 상품, Money Order 이다. 반면, Mutual Fund, 장기 채권, 외환계좌, Treasury ...

2분기 가계 부채 비율 증가

화요일 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르면 2분기 캐나다 국민들의 부채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가처분 소득 대비 신용시장 부채 비율이 148.7%을 기록하여 이전 분기에 세운 147.3%를 갱신했다. 신용시장 부채는 모기지와 소비자 대출을 포함한다. 연방통계부는 이번 부채 비율 상승은 신용부채 증가가 가처분 소득 증가를 앞지른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일인당 순재산(net worth)은 1분기의 $185,500 에서 $184,300로 하락했다. 이는 2010년 2분기이래 처음 하락이다.

9월16일 찬양곡입니다

A 004 :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A 027 :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G 105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G 080 : 주 말씀 향하여 G 022 :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A 002 : 주만 바라 볼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