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이민부, 수해 피해 임시/장기 체류자 신분 자동 연장/회복

지난 화요일(9일) Jason Kenney 연방이민장관은 최근 알버타주 홍수 피해를 입은 임시/장기체류 주민(temporary and permanent residents)들의 수수료를 면제하고 체류 기간도 자동적으로 연장/회복(extended or restored)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방정부의 임시 조치는 오는 9월 1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또한 연방이민부는 전용 전화 1-888-242-2100 (7번) 를 운영하며, 담당 직원은 일반적인 보안 질문후에 각종 신청(application)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안내할 예정이다. 전용 이메일 prairies-situation@cic.gc.ca 도 마련되어 운영된다. 수해를 당한 사람은 제목으로 'URGENT: FLOOD’, 본문에 Unique Client ...

캐나다에서 신용 점수를 쌓는 방법

1. 신용 기록을 최대한 빨리 시작하라. 신용카드를 만드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신용카드로 구매하고 매달 전액 상환하면 된다. 2. 신용카드의 잔액을 전액 상환할 수 없으면 최소 상환 금액(minimum balance)이라도 지불한다. 3. 신용기록을 1년에 한 번씩 조회하여 리포트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 한다. 신용기록은 Equifax나 TransUnion을 통해 받을 수 있다(유료). 신용 점수의 범위 는 300점에서 900점 사이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신용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운타운 자전거 전용 도로 첫 개통

캘거리 사클리스트(cyclist)들은 이제 다운타운에서 양방향 자전거 전용 도로(일명 cycle track)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화요일(9일) 아침 Bow River Pathway와 8 Ave 사이 7 street 구간의 자전거 전용 도로가 운영에 들어갔다. 밴쿠버, 오타와, 위니펙 등의 디자인을 참고한 이 도로는 기존 차량 도로와의 사이에 콘크리트 장벽을 가지고 있다. 시 관계자들은 최근 시내 중심으로의 자전거 이용 건수가 12,000건으로 2006년에 비해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향후 캘거리 다운타운에 자전거 전용 도로가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다.

이거 아세요? 알버타주 lisensed prepaid contractor

주택이나 회사 사업장 공사를 위해 업자(contractor)를 고용하게 된다. 이때 해당 업자가 선지급금을 요구할 시에는 알버타 주정부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즉, lisensed prepaid contractor인지 확인해야 혹시 모를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만약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대금을 먼저 지급할 필요가 없고, 이 업자에게 공사를 맡길 것인지를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자세한 것은 아래 웹페이지를 보면 된다: Prepaid Contracting Licence http://www.servicealberta.gov.ab.ca/1254.cfm

저의 유학체험기~!

안녕하세요 10개월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간 유승표입니다~ 후기가 늦었네용 ^^ 글을 정말 길게 써놨는데 클릭실수로 다 날라가버렸다는...ㅜㅜ 짧게 쓰라는 주님의 뜻으로 알고 간단히 적겠습니다 ㅎㅎ 저는 워홀로 캘거리에 오게되었는데요 본디 크리스챤인지라 캐나다 오고 첫주일에 교회를 가야되는데 어디를 가야되나... 아는것도 없고 걱정하던차 토요일 저녁에 기적적으로 인터넷을 할수 있게되어서 이곳 홈피를 통해 목사님 말씀도 듣고 아 이교회다! 라는 생각에 오게 된 캘거리 순복음교회를 통해 10개월간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수요예배, 주일예배, 금요기도회를 통해 주님의 인도로 유학을 잘마치게 된것 같습니다. 처음 예배드리던날 예배 끝나고 목사님께서 광고시간에 맛있는 점심 이 준비되어있다고 하시면서 여담으로 밥먹으러 오...

캐네디언 부머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2013 RBC Retirement Myths & realities 설문조사에서, 50-59세 베이비 부머 국민의 70%는 은퇴자로서 육체 건강이 가장 큰 도전이라고 밝혔다. 57%는 재정상황이라고 답해서 두 번째로 나타났다. 여성에 비해 남성이 불면에 시달려, 73%의 남성은 노화에 따른 육체 변화에 대해 우려하는 반면, 여성은 66%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연방통계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2년에 65세가 된 국민은 은퇴자로서 삶을 적어도 20년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건강문제와 장기요양시설로 인해 비싼 비용을 수반한다. Canadian Life and Health Insurance Association (CLHIA) 의 예측에 따르면 베이비 부머들을 위해 적어도 $1.2 trillion 의 장기 ...

캘거리 홍수 복구 비용 $265.5 million 소요 예상

최근 홍수 피해로 인해 캘거리시는 $265.5 million의 복구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캘거리시의 재정위원회의 예비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시청 컴플렉스 수리 비용에는 26.5 million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7월말 혹은 8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그외 캘거리동물원은 $50 millin, 중앙도서관 $10 million, 복합체육시설 탈리스만 센터 $6.2 million, 다운타운 캘거리경찰서 $31 million, 캘거리대중교통 $11.7 million, McDougall and Civic Centre parkage $33.9 million 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급 정부로 부터 지원이 예상되지만 이번 재해 복구 비용으로 인해 캘거리시는 장래 예산에 심각한 영향을 받...

6월 28일 금요철야 찬양

G083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G089 일어나라 주의 백성 G118 내 모든 삶의 행동 C015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C017 시편 40편 / 하나님의 음성을 G057 오직 주님만 / 오직 주님만 나의 맘의 갈급함 G058 아버지 내 삶의 모든 것

남부 알버타 홍수, 보험 혜택은?

이번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캘거리 포함 남부 알버타 주민들은 침수된 집과 차량에 대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 Insurance Bureau of Canada에 따르면 문과 창문을 통해 침수가 된 경우(소위 "overland flooding")는 보험 처리가 안된다. 이유는 침수 가능 지역이나 물가 근처에 사는 사람들의 비중이 크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료 인상을 꺼려하기 때문이다. 침수된 차량의 경우 종합보험(comprehensive insurance)에 가입한 경우 보험처리를 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아래 Insurance Bureau of Canada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1-800-377-6378

5월 전국 물가 0.7% 상승

지난 5월 전국 물가상승율이 0.7%를 기록하여, 중앙은행과 정책당국자들이 기대하는 건강한 수준에 크게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금요일 연방통계부의 발표에 따르면 5월 물가상승율 0.7%는 4월 0.4%보다는 오른 것이다.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는 0.9%였다. 핵심물가상승율은 1.1%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은 핵심물가가 1-3% 수준에서 머물기를 원한다. 물가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한 항목은 천연가스로 15.4%가 상승했다.

남여선교회 피크닉 및 하이킹(선택), 6월 22일(토) - 취소!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남녀선교회에서 가족 동반 소풍 및 하이킹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대상: 남여선교회 가족 -일시: 6월 22일(토), 오전 10:30 -장소: Forget-Me-Not Pond near Calgary, AB 66번 서쪽방향으로 29Km 지점에서 좌회전(Little Elbow Recreation Area). 교회에서 Forget-Me-Not Pond까지 가는 길(구글): http://maps.google.com/maps?saddr=T3E+2H6&daddr=50.794761696514925%2C-114.85127967023175 Glenmore Trail 에서 8 번 (west) 타고 23.3Km 진행 , 원형도로에서 3 번째 exit (22 번 ), 14.1Km 진행 , 66 번도로...

주택 재산세가 가장 싼 도시는?

2011년 단독(single family) 주택 재산세(property tax) 순위: Medicine Hat: $1,168 Calgary: $1,347 Regina: $1,369 Winnipeg: $1,429 Halifax: $1,606 Spruce Grove: $1,669 Lethbridge: $1,678 Leduc: $1,771 Victoria: $2,029 Vancouver: $2,071 Toronto: $2,121 St. John's: $2,382

제 3회 어린이 캠프, 한인회 장학재단 주최

캘거리 한인회 장학재단 주최 제3회 어린이 캠프 날짜: 7월 22일-8월 2일 시간: 아침 9시 - 1시 장소: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Calgary Central Full Gospel Church), 2210 - 28 Street SW T-Shirt Fee: $10 대상: 9-11살 신청방법: 누리집 참고( www.calgaryksf.org > 청소년위원회 > 여름캠프) *40명 선착순

5월 예상을 크게 뛰어 넘는 일자리 창출

7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캐나다 경제가 9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 10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15,000개의 일자리 증가를 예상했었다. 한 경제 전문가는 이번 일자리 증가 수준은 미국 경제로 말하면 "백만 개 이상의 일자리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전국 실업율은 7.1%로 낮아졌다. 대부분의 일자리는 민간부문에서 나왔고, 풀타임 이었다. 온타리오, 퀘벡, 알버타주에서 일자리가 증가한 반면 나머지 7개주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했다.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4.8%를 기록했다.

일편단심 민들레야?

차를 타고 가다가 길 옆의 노란색 꽃이 만발했다. 아- 이쁘다! 유채꽃인가? 그런데 조금 이상하다. 보통 여기 유채꽃 밭은 더 광활한데... 자세히 가서 보니 유채꽃이 아니라 민들레 밭이다. 에이--- 급 실망! 여기는 노란색 꽃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 그런가? 민들레 때문이다. 한국이야 민들레가 그리 흔하지 않지만... 그리고 민들레를 약초로 쓰지만... 여기는 전혀 아니올시다다. 집을 가진 사람은 집 앞이나 뒷마당을 그냥 흙으로 놔둘수 없고... 조경을 해야 하는데... 가장 값싼 것이 잔디를 까는 일이다. 그런데 이럴 경우 민들레 녀석이 하도 설쳐대서... 자갈을 깔아도 그 사이를 뚫고 민들레가 설쳐된다. 얼마나 뿌리를 깊이 내리는지 죽이기도 힘들다. 요즘은 시에서 민들레 죽이는 약을 뿌리는 것을 ...

캘거리대 대학원생 기숙사 신축

4일 캘거리대학교는 올 가을 대학원생을 위한 새로운 쌍둥이 기숙사 건물 공사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캘거리대는 올 여름까지 공사 시공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2015년 가을부터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쌍둥이 건물이 들어설 위치는 Kinesiology건물의 북쪽, 12번 주차장 남쪽이다. 이 건물은 총 394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휴대폰 약정 기간 최대 2년으로 줄어든다

지난 월요일(3일) 연방통신위원회(CRTC, Canadian Radio-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Commission)는 아래와 같은 휴대폰 서비스 회사에 대한 새로운 규약을 발표했다: 1. 약정 기간 2년(혹은 그 보다 더 긴 계약이라 하더라도)이 지나면 수수료 없이 계약 해지 가능(구매자가 2년이 넘는 계약을 한 경우에도 2년이 지나면 수수료 없이 계약 해지 가능) 2. 데이터 요금과 국제 로밍 서비스 상한 금액을 각각 $50, $100로 설정 3. 회사는 계약 후 90일이 지나거나 전액 지불하여 구입한 경우 전화를 unlock 4. 계약후 15일 이내 일정한 사용 제한을 지킨 경우 서비스 불만족시 휴대폰 반납 가능 5. 고정기간 계약(예를 들어, 2년) 조건 변경시 수...

서부 최고 높이 다운타운 보우 빌딩(The Bow) 공식 개관

토론토 서쪽에서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캘거리 다운타운의 보우 빌딩(The Bow)이 화요일(4일) 공식 개관했다. 보우 빌딩은 59층 건물로 3개의 sky garden을 포함하고 있다. 236미터 높이의 타워의 기초를 만들기 위해 36시간 동안 콘크리트를 부어 만들어졌다. 이 건물은 Foster + Partners라는 런던 소재 건축회사에 의해 디자인되었다. 보우빌딩은 H&R 부동산개발신탁 소유로 에너지 회사인 Cenovus Energy와 Encana Corporation의 본사로 사용된다. 14억 달러가 소요된 보우 빌딩은 독일 한 회사로부터 세계 최고의 회사 건물로 선정된 바 있다. 건물 앞 12 미터 높이의 쇠줄로 만든 인간 머리 형상의 건축물은 스페인 예술가 Jaume Plensa의 작품이다.

북중앙(north-central) 경전철(LRT) 노선 계획 진행

북중앙(north-central) LRT(경전철) 노선에 대한 계획(planning)이 진행 중이다. 이 노선의 건설 시한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북중앙 노선 건설을 위한 공청회가 6월 계획된 가운데, 계획 관계자들은 Memorial Drive북쪽에서 시작하여 Nose Creek 계곡을 지나는 이번 노선은 공청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관계자들은 Centre Street 혹은 Edmonto Trail 가운데 어느 도로가 좋은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일부는 Nose Creek을 지나는 이번 노선이 시의 기타 지역과 달리 거주 인구가 적어 이용율이 떨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캘거리대중교통(Calgary Transit)측은 2014년말까지 노선을 확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