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에티켓 전문가 John Holt씨에 따르면 이제 팁을 20% 주는 것이 관행이라고 밝혔다. 캘거리에서는 어떤 이유에서라도 15% 미만의 팁을 주는 것은 관행에 어긋나는 것이며, 적어도 15%의 팁을 줘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 즉, 팁 퍼센티지가 15-20%라는 것이다. 그는 팁을 이렇게 많이 주는 데는 젊은 세대의 영향이 크다고 말한다. 팁 퍼센티지는 7년전 전국적으로 10-15% 였다. 미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팁 퍼센티지를 보이는데, 20-25%라고 밝혔다. 팁은 레스토랑 전직원에게 고루 돌아간다. 알버타주에서 팁을 받는 서비스 업종의 시급은 그 외 업종의 시급보다 낮다. 그는 만약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팁을 적게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즉시 직원을 불러 지적하는 것이 좋다고 권...
캘거리시는 새로운 강좌들을 포함한 가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가을 강좌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Create your own Indoor Garden”, “Yoga –Y.E.S.”, “Conditioning for Dance" 같은 새로운 강좌들이 추가된다. "Santa’s Art Workshop” 같은 연휴 강좌도 개설되며, 12곳의 실내 스케이트장도 운영된다. 자세한 것은 캘거리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calgary.ca/CSPS/Recreation/Pages/Home.aspx?redirect=/recreation
6월 대홍수가 신축 주택과 기존 주택 시장 모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부동산위원회(CREB)의 한 관계자는 모델 하우스를 찾는 사람들과 피해 주택 개조나 신축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렌트 시장의 낮은 공실률로 주택 구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재판매(resale) 시장에서는 7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고 캘거리부동산위원회(CREB) 측은 밝혔다. MLS에 등록된 매물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캘거리 7월 벤치마크 가격이 작년 $387,300에서 $414,100으로 상승했다. 참고로, 벤치마크 가격은 전형적인 주택의 매매 가격으로, 고가나 저가 주택 가격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지난 6일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 Canada Mortgage and Housing Corp)는 은행들의 모기지 보장 증권의 판매액의 상한선을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CMHC에 따르면 은행이나 기타 금융 기관들의 모기지 상품의 보장을 위해 발생하는 모기지 보장 증권(mortgage-backed security)의 금액을 월 $350 million으로 제한하며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어떤 금융기관도 한달에 $350 million이상의 모기지 담보를 받을 수 없다. 현재까지는 National Housing Act Mortgage-Backed Securities (NHA MBS)에 의거 은행들이 모기지 대출을 CMHC가 보장함으로 인해 자신들이 위험을 부담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은행들이 모기지 상품을 판매할...
최근 예측된 캘거리시의 홍수 피해 복구 비용이 $400 million으로 집계됐다. 최초 예상 복구 비용은 $256 million 이었다. 비용이 크게 증가한 것은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방대하고, 수로가 각종 토사와 잔해로 막혔고, 보행자 다리와 보도가 형체를 잃어 버린 것에 기인한다. 향후 피해 진단이 계속되면 비용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시는 현재 긴급도와 안전도에 따른 순위에 따라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종범 형제와 표민성 자매가 한국에서 8월 17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새로운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세요.
DataGenetics의 최근 조사 결과 가장 많이 쓰이는(가장 위험한) 비밀번호는 다음과 같다: The 10 most-used PINs: 1. 1234 2. 1111 3. 0000 4. 1212 5. 7777 6. 1004 7. 2000 8. 4444 9. 2222 10. 6969
알버타주 자동차 보험료가 최대 5% 인상된다. 알버타주 자동차 보험 요율 위원회(Automobile Insurance Rate Board)는 알버타주에서 영업하는 보험사들이 11월 1일 후로 최대 5% 보험료 인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보험사들은 한번에 최대 5%를 올리거나 향후 3년에 걸쳐 보험료를 올릴 수 있다. 주정부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대인 사고 금액 증가로 두 자리 인상을 요구했었다고 밝혔다. 5$ 인상은 평균 1년 $50 증가에 해당한다. 보험료 인상은 강제 조항에만 해당된다. 선택 조항의 요율은 각 보험사들의 재량이다.
2012년 캘거리 범죄 건수가 하락했으나 속도위반 건수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캘거리 범죄 건수는 2011년 대비 6% 하락하여, 서부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범죄 건수는 10만명당 4,330건이다. 캘거리시는 또한 범죄 심각 지수(crime severity index)가 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속도위반 티켓은 하루 평균 천 건 이상이 발급됐다. 속도위반 건수는 2011년보다 무려 35.8% 증가한 것이다.
인구 조사 결과 캘거리 인구가 작년에 비해 거의 3만명(2.6%)이 증가하여 1.15M(115만명)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만명은 2012년 4월부터 2013년 4월 사이에 19,067명의 순증가와 10,260명의 신생아 수를 합한 것이다. 커뮤니티별로 볼 때, 가장 인구가 많이 증가한 일곱 커뮤니티는 Evanston, Auburn Bay, Cranston, Skyview Ranch, Panorama Hills, New Brighton, Copperfield, Aspen Woods 이다. 또한 이번 센서스에서 공실율이 2.59%로 하락함에 따라 캘거리에서 주거지를 찾는데 더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선교회에서 가족 동반 피크닉 및 하이킹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대상 : 남여선교회 가족 일시 : 2013 년 8 월 3 일 ( 토 ), 오전 11:00 장소 : Quarry Lake Park, Canmore - 주차장이 혼잡하여 , Spray Lakes Rd 상에 주차해야 할 수도 있음 . 준비물 : 각자 먹을 음식 , 물놀이 / 피크닉 도구 , 놀이 기구 ( 보트 등 ) -Firepit( 화덕 ) 없음 - 어린이 물놀이 / 고무 보트 이용 가능 오시는 길 ( 구글지도에서 “Quarry Lake Park, Canmore” 로 검색 ): -Canmore 시내 진입 -Three Sisters Parkway/ Bow River Campground 방면 93 번 출구 - 좌회전하여 Three Siste...
캘거리시가 차량 소음을 줄이기 위해 도입했던 소음 단속기(noise snare)의 사용을 중단한다. 시 조례 서비스(bylaw services) 부서는 96 데시벨을 초과하는 차량에 대해 티켓을 부과해 왔으나 단속실적이 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noise snare 제조사 측에 따르면 문제는 시 조례에 있다고 밝혔다. 시 조례가 차량과의 거리를 염두해 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례에서 거리를 고려했다면 차량의 소음이 얼마나 큰지를 확인하여 티켓을 발부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조사는 시에 무료로 이 장비를 제공했으나, 시 측에서 장비를 업체에 되돌려 준 상태이다.
수요일(17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거의 3년간 기준금리가 동결되는 셈이 된다. 현재 금리는 2010년 9월부터 유지되어 오고 있다. Mark Carney에 이어 취임한 Stephen Poloz 총재는 캐나다 경제가 강한 성장세로 돌아서지 않는 한 현재의 저금리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했다. 중은은 새로운 전망에서 올해 GDP가 1.8%(종전 1.5%), 2014, 2015년에는 2.7%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Mexico Average annual hours: 2,317 Average annual wages: $9,885 Chile Average annual hours: 2,102 Average annual wages: $15,820 Korea Average annual hours: 2,092 Average annual wages: $35,406 Estonia Average annual hours: 2,021 Average annual wages: $17,323 Russian Federation Average annual hours: 2,002 Average annual wages: $15,286 Poland Average annual hours: 1,893 Average annual wages: $20,069 ...
101회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가 14일 막을 내린 가운데 작년 100주년에 비해 참관인원이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참관 인원은 1,133,050명으로 2011년의 1,174,697명에 거의 육박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올해는 행사 2주전 얘기치 않았던 홍수 피해로 일부 공연 시설을 폐쇄하는 등의 우여 곡절 끝에 이루어진 행사로서는 큰 성공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알버타 주정부는 새로운 홍수대비 규정을 발표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위험 지역을 floodway(홍수로)와 flood fringe(홍수로 경계)로 구분한다. floodway에 거주하는 사람은 재건축, 수리, 혹은 이주를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주하지 않는 경우 향후 재해복구기금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만일 이주를 선택할 경우, 주정부는 대체 부지를 구입하는 등의 지원을 해 준다. flood frindge 거주하는 주민은 향후 홍수에 대비하여 집을 올리는 등 침수 대비 공사를 해야 한다. 그러면 향후 피해시 15%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floodway에 위치한 집들은 향후 구매자들을 위해 '수해 위험 주택'이라는 notation이 붙게 된다. 현재 얼마나 많은 주택들이 floodway나 fl...
지난 목요일 통신회사 Telus는 캘거리 다운타운에 58층 규모 빌딩(Telus Sky)의 신축을 발표했다. 면적이 750,000 squre-foot에 달하는 Telus Sky 빌딩은 현 Art Central at Seventh Avenue와 Centre Street 사이에 지어질 예정이다. 높이는 221 미터이며, 사무용 면적은 430,000 square feet 이며, 341개 주거지가 들어서게 된다. 계획대로 진행 되면 2017년 완공 예정이다. 참고로 캘거리의 최고층 빌딩은 최근 완공한 236 미터의 보우 빌딩(The Bow)이다.
Top sellers thus far Canadian sales January through June Top manufacturing groups Ford – 146,649 Chrysler-Fiat – 138,555 General Motors – 121,398 Hyundai-Kia – 108,484 Toyota-Lexus – 97,176 Honda-Acura 76,577 Nissan-Infiniti – 44,052 Volkswagen-Audi – 41,690 Mazda – 35,941 Top Nameplates Ford F-Series – 61,677 Dodge Ram – 41,228 Hyundai Elantra – 28,835 Honda Civic – 28,558 Grand Caravan – 23,741 ...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2011년 전국에서 1,332건의 증오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만명당 3.9건에 해당하며 2010년의 5%보다 감소한 것이다. 증오 범죄의 신고 동기는 인종 혹은 민족(52%), 종교(25%), 성적 성향(18%) 순이었다. 아래는 2011년 주요 도시의 10만명당 증오 범죄 건수이다. Edmonton 1.3 Regina 2.3 Montreal 2.6 Quebec 2.8 Victoria 3.3 Winnipeg 3.6 Saskatoon 3.6 Calgary 5.1 Toronto 5.1 Vancouver 5.9 Ottawa 8.7
몇 주 내에 알버타주 인구가 4백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망, 타주 이주 등의 감소 요인에도 불구하고 알버타주의 연간 인구 증가율을 고려할 때, 내년 이맘때에는 4백 10만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씨주와 비교해 보면, 현재 비씨주의 인구는 4백 6십만명이다. 현재 알버타주 인구 성장율로 볼 때, 2020년이 되면 알버타주 인구는 비씨주를 추월하게 된다. 작년 한해 알버타주는 거의 20만명(정확히 198,285명)이 이주해 왔다. 작년에 약 200개 국가에서부터 35,764명의 이민자들이 알버타주를 선택했다. 출신국가별 순위는 필리핀, 인도, 중국, 영국 등이다. 작년 알버타주 신생아 수는 52,398명 이다. 작년 타주에서 이주해온 주민 수는 110,000 명이다. 지난 6월 연방통계부의 발표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