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많이 찾는 도시 순위, 마스터카드

마스터카드가 최근 발표한 세계 여행자 랭킹(mastercard global destination cities index) 순위: 1. 방콕, 15.98mil 2. 런던, 15.96mil 3. 파리, 13.92mil 4. 싱가폴, 11.75mil 5. 뉴욕, 11.52mil 6. 이스탄불, 10.37mil 7. 두바이, 9.89mil 8. 쿠알라 룸푸르, 9.20mil 9. 홍콩, 8.72mil 10. 바르셀로나, 8.41mil 11. 서울, 8.19mil 12. 밀란, 6.83mil 13. 로마, 6.71mil 14. 상하이, 6.50mil 15. 암스테르담, 6.35mil 16. 도쿄, 5.80mil 17. 비엔나, 5.37mil 18. 타이페이, 5.19mil

주정부, 시간당 최저 임금 $9.95로 인상

알버타주 최저 시간당 임금이 오는 9월 1일부로 $9.75에서 $9.95로 오른다. 기타 일자리에 대한 임금 인상율은 다음과 같다: -주류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 $9.05 -대부분의 영업직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주당 최소 임금: $397 -domestic 근로자의 월 최소 임금: $1,893 하지만 이번 인상에도 불구하고 알버타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낮은 편에 속한다. 현재, 노바 스코샤주는 $10.30으로 가장 높고, BC, 온타리오, 마니토바주는 $10.25 이다. 알버타 주정부는 현재 약 29,000명 만이 최저 임금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국가 행복지수, OECD

OECD가 세계 36개 선진국을 대상으로 발표한 행복지수 순위: 1. 호주 2. 스웨덴 3. 캐나다 4. 노르웨이 5. 스위스 6. 미국 7. 덴마크 8. 네덜란드 9. 아이슬란드 10. 영국 21. 일본 27. 한국 35. 멕시코 36. 터키

5월 31일 금요철야 찬양

E001 존귀 오 존귀하신주 E018 일어나 걸어라 / 나의 등 뒤에서 E035 나는 믿음으로 주 얼굴 보리니 G066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G103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A065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A018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주님이 주신 땅으로

국제 평판 조사, 캐나다는 몇 등?

영국 BBC 방송이 세계 25개국의 2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캐나다는 독일에 이어 전체 2위를 차지했다. 1. 독일(긍정 59%, 부정 15%) 2. 캐나다(긍정 55%, 부정 13%) 3. 영국(긍정 55%, 부정 18%) 4. 일본(긍정 51%, 부정 27%) 5. 프랑스(긍정 49%, 부정 21%) 8. 중국 10. 한국

알버타 2012년 인기있는 아기 이름

2012년 알버타주에서 모두 52,398명의 아기가 탄생하여 이전 최고 기록인 2009년 51,505명을 갱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신생아 이름으로 Liam과 Emma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에는 Liam과 Olivia였다. 아래는 2012년 가장 인기있는 아기 이름 순위이다: Girls: 1.Emma 2.Olivia 3.Emily 4.Sophia 5.Ava 6.Lily 7.Ella 8.Isabella 9.Abigail 10.Chloe Boys: 1.Liam 2.Ethan 3.Jacob 4.Logan 5.Mason 6.Benjamin 7.Lucas 8.Alexander 9.Carter 10.Noah

내집 뒷마당에서 동물이 발견되면?

여름이 다가오는 가운데 캘거리 시민들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다람쥐, 새 및 기타 동물이 거처를 마련하고 사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방제 담당(pest control) 업체들은 수요를 맞추느라 매우 분주하게 된다. 알버타주정부에서는 60개의 동물의 리스트를 작성하여 관리한다. 이 리스트는 동물보호담당공무원과 생물학자들이 만든다. 어떤 동물이 유해동물(pest)로 분류되면 합법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주정부는 먼저 동물보호담당공무원(Wildlife officer)에 연락하여 조언을 얻을 것을 권고한다. 자세한 것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srd.alberta.ca/FishWildlife/WildlifeDamageControlPrograms/DamageControlLicencesPermi...

캐나다 근로자의 보장된 휴가일 수는?

미국 Washington 소재 연구기관 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h에서의 보고서에서, 캐나다는 근로자에게 보장된 유급 휴가(guaranteed paid vacation)가 연간 10일로 전체 경제선진국들 가운데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일본과 미국에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역시 유급 휴가가 10일이지만 캐나다와는 달리 유급 국경일이 없다. 미국은 “no-vacation nation”로서 보장된 유급 휴가가 없다. 이 보고서에서 미국 근로자의 약 1/4은 유급 휴가가 없고(23%), 유급 공휴일이 없다(23%)고 밝혔다. 유급 휴가가 가장 많은 국가들은 프랑스(30일), 영국(28일),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이상 25일) 이었다. 유급...

수요에 따라 도심 주차 요금 부과, 시의회

캘거리 시의회(council)는 시내 중심부 주차요금을 수요에 따라 조정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즉, 수요가 많으면 더 비싼 주차 요금을 부과한다는 것이다. 또한 2시간 요금제도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현재 가장 비싼 시간당 $5 요금은 $4.50으로 낮아지나, 기타 주차 지역은 얼마나 수요가 많은 가에 따라 최소 $0.25 상승하게 된다. 주차 요율은 해마다 시의회에서 검토하며, 이용율에 따라 조정된다. 이번 계획은 7월 1일부로 시행된다.

Top 10 Food Trucks in Calgary

캘거리에서 영업하는 전체 39개 Food Truck 중에서 맛 볼만한 10곳(10 must try food truck street eats, CBC Calgary): 1. BBQTine at JoJo's BBQ, @JoJosBBQ 2. Mac Melts or a Hot Mess at Cheezy Bizness, @CheezyBiz 3. Steak Bites at Steakout, @SteakOutTruck 4. Montreal Smoked Meat from Red Wagon Diner, @RedWagonDiner 5. The Alley Burger, @AlleyBurger 6. Doughnuts from Jelly Modern Doughnuts, @JellyModern 7. Neo-retro Indian C...

주정부, 해외 무역사무소 대규모 확장

알버타 주정부는 대규모 무역 사무소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주정부는 미국 캘리포니아, 시카고, 브라질, 싱가폴, 인도에 무역 사무소를 개설하며, 중국 남부에 한 곳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들 신규 사무소들은 향후 2년내에 개설될 예정이다. 알버타주정부는 이미 런던, 멕시코 시티, 타이페이, 샹하이, 베이징, 교토, Munich, 홍콩, 워싱턴DC, 서울에 이미 무역 사무소를 두고 있다.

4월 캘거리 주택 거래 통계 자료

아래는 지난 4월 캘거리부동산위원회(CREB)의 주택거래 통계자료이다: 캘거리 2012년 4월 2013년 4월 변동 % 전체 거래 건수 2,199 2,380 8.23% 신규 매물 3,239 3,477 7.35% Active Listings 5,265 4,364 -17.11% Benchmark Price 379,200 406,000 7.07% 중간가격(median) 382,000 399,900 4.69% 평균가격(average) 428,912 446,363 4.07% Days on Market 41 33 -19.51% Source: creb.com

향후 5년간 인구 증가, 시 외곽(suburb)이 담당한다

향후 5년간 캘거리 인구 증가의 94%는 외곽(변두리) 지역이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14일) 발표된 2013-2017 Surburban Residential Growth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캘거리 인구가 118,600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보고서는 또한 50,600개의 주택이 건설되고, 77%가 외곽 지역에 지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Municipal Development Plan에 따르면 시의 장기 목표는 시 중심부와 외곽지역의 균형이지만, 현재 성장 패턴을 볼 때 균형을 이루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시측은 밝혔다. 캘거리는 주거용으로 10-12년 어치의 땅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모든 주거 형태를 망라하여 310,834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현재 시는 향후 3-...

알버타 Badlands에 Lodge 생긴다

알버타주 공룡주립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 인근 Badlands에 환경친화적인 Lodge를 건설한다. Pure North Canada는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Lodge를 건설하여 관광객들을 유치할 예정이며, 공원 경계를 살짝 벗어나 건설될 예정이다.

WestJet, Calgary-Brandon,MB 직항편 개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캐나다 2위 항공사 WestJet은 캘거리 – 마니토바주 브랜던(Brandon, MB) 직항편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9월부터 WestJet은 Bombardier Q400 비행기를 투입하여 매일 취항하게 된다.

New Canadian Friendship Centre 서비스 시작

신규 이민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기관이 하나 더 늘었다. New Canadian Friendship Centre는 지난 토요일(5월 11일) 새로 문을 열고 국제 학생, 외국인 근로자, 신규 이민자, 외국인 장기 거주자들을 돕게 된다. 센터는 ESL, parenting, mentoring, 방과후 과정 등도 운영된다. 자세한 것은 아래 웹사이트를 보면 된다: http://www.ncfcentre.com/

샬롬

샬롬,,,안녕하세요...잘지내시죠...^^ 벌써 한국은 덥습니다,,,날씨가 오락가락,,, 밤에 비도 왔다가 낮엔 햇볕쨍쨍...ㅎ 하나님의 은혜와 친구 도움으로 취업비자가 나와서 6월에 가게 됐어요~~~^^저는 집정리되는데로 9월안에 들어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새로운 비젼과 기대로 하루 하루 감사해 하며 산답니다, 그곳에서도 더욱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를 바라며 기도해 왔던 남편의 영혼 구원을 위해 그곳에서 주일성수를 바랍니다.ㅎㅎ 함께 예배드리게 되면 막 울꺼 같아요,,,ㅎㅎ행복합니다,, 가게되면 저희 식구 달 부탁해요~~~오늘도 주님안에서 승리하세요~~~

4월 알버타주 실업율 4.4%, 전국 7.2%

4월 전국 실업율이 7.2%를 기록했다. 4월 캐나다 경제는 12,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나 전국 실업율은 전월과 동일한 7.2%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15,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예상했었다. 지난 3월에는 54,5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든 바 있다. 2013년 1월 - 4월 동안 일자리는 13,000개가 줄었다. 4월 일자리 증감 내용을 보면, 풀타임 일자리가 36,000개 증가한 반면 파트타임 일자리는 23,000개가 줄었다. 임금근로자(paid employees, 자영업자의 반대)는 14,200명이 증가했다. 공공부문에서 34,200개의 일자리가 생겼다. 공공부문은 2012년 4월 이래로 93,500개의 일자리를 추가하여, 민간부문의 10,000개를 크게 앞섰다. 제조업에서는 21,000개의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