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국 물가 0.2% 상승
최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 물가가 0.2% 올라 1.9%를 기록했다. 한 경제전문가는 이번 물가상승은 경제활동이 여전히 증가하고 잇다는 것을 나타내므로 좋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에너지, 등록금, 자동차, 신발 가격이 이번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알버타주와 캘거리의 물가도 올랐으나 여전히 1% 미만을 기록했다.
최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 물가가 0.2% 올라 1.9%를 기록했다. 한 경제전문가는 이번 물가상승은 경제활동이 여전히 증가하고 잇다는 것을 나타내므로 좋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에너지, 등록금, 자동차, 신발 가격이 이번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알버타주와 캘거리의 물가도 올랐으나 여전히 1% 미만을 기록했다.
캘거리의 주차요금이 전국에서 여전히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도시별 주차 요금 조사에서 캘거리의 주차 요금이 12시간 기준 $24.50로써, 에드먼턴 $24, 토론토 $22.80 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월정기 주차요금도 북미에서 두번째로 비싼 $725을 기록했다.
언제 : 10월 24일(주일) 예배 후 어디서 : 우리 교회 식당 및 체육관 누가(주관) : 1, 2, 3 청년부 품목 : 음식(식사) 및 가라지 세일용 물품을 제공 받음. 어떻게 : 식권 및 물품권(1장에 5불)을 미리 구매토록 함 *단 당일 오시는 새신자에게 한하여 1 인당 5불 짜리 쿠폰 1장씩 무료로 줌 *당일 자체 가라지 세일 행사에서 물품 구입도 5불 짜리 쿠폰으로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쿠폰을 구입하지 못하신 성도님들은 철야예배 때나, 이번 주일 행사 하기 전까지 이준희 집사님께 구입하세요
지난 19일, 캐나다중앙은행(Bank of Canada)는 둔화된 경제와 미국의 예상보다 저조한 회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기준금리를 1%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중은은 기준금리를 지난 3회에 걸쳐 0.25%씩 인상한 바 있다. 중앙은행은 내년 성장율 예상치를 2.9%에서 2.3%로 하향조정했다. 또한 중은은 캐나다 경제가 2012년 말이 되어야 완전가동 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민간경제연구기관인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내년 캐나다 성장율을 2.5%로 예상하여 최근 발표했다.
캐나다에서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졌다. 지난 18일 치러진 캘거리 시장/시의회 선거에서 38세의 무슬림 Naheed Nenshi씨가 시장으로 당선됐다. 무슬림이 캐나다에서 대도시 시장으로 당선된 것은 처음이다. Nenshi씨는 현재 캘거리의 마운트로얄대학교의 경영학과 교수이다. Nenshi는 캘거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 하버드대 (John F. Kennedy School of Government at Harvard University)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후 컨설팅 회사 McKinsey에서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McKinsey를 떠나 자신이 직접 컨설팅회사를 운영하기도 했다. 선거운동기간중 여론조사에서는 베테랑 시의원 McIver씨와 베테랑 방송인 출신 Higgins씨에 밀렸으나 40%의 지지를...
금요일(10월 15일) 캐나다부동산협회(CREA)는 9월 캐나다 전국 기존 주택 판매가 작년 동기 대비 20%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정확히 말하면 작년동기보다 19.8% 하락했으나, 지난 4개월 이래 최고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 1년 이상 비정상적인 상승과 하강을 기록한 이래 주택 재판매가 지난 5월 이래 최고를 기록한 것은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동 위원회는 밝혔다. 계정조정된 주택가격은 지난 8월에 비해 3% 상승하여 2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위니펙, 캘거리, 몬트리올을 비롯하여 전체 지역중 2/3의 가격이 이전달 대비 상승했다.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은 $331,089였다. 신규 매물은 지난 8월에 비해 1% 미만으로 증가했고, 최고에 달했던 지난 4월에 비해 15% 낮은 수준을 ...
Maclean 매거진이 매해 발표하는 도시 범죄율 조사에서 캘거리가 매우 안전한 도시로 나타났다. 도시별로 살인, 폭행, 강도, 자동차도난 등의 범죄율을 비교한 결과 캘거리는 110개 도시들중 55위를 기록했다. 에드먼턴은 캘거리보다 범죄율이 높아 13위를 기록했고, 온타리오주의 Caledon이 110위로 가장 낮은 범죄율을 기록했다. 범죄율이 높은 도시(Worst) 1-10위 순위는 다음과 같다: Prince George, BC Victoria, BC Regina, SK Saskatoon, SK Fort Mcmurray, Alberta Kelowna, BC Grande Prairie, Alberta Surrey, BC Chilliwack, BC Winnipeg, Manitoba 반대로 범죄율이 낮은 도시(...
Forbes.com의 Joel Kotkin의 연구에 따르면 캘거리가 북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도시중 하나로 선정됐다. 캐나다에서는 편의성, 낮은 집중도, 빠른 성장률, 생활주거비용면에서 우수한 오타와(Ottawa)와 캘거리(Calgary)가 뽑혔다. 캘거리의 경우 캐나다 평원에 위치해 있으며, 록키산맥과 1시간 이내 거리, 확장 가능한 공간, 수입 대비 주택가격이 밴쿠버의 절반 정도이며, 캘거리가 캐나다 에너지산업의 중심으로, 중국과 개발도상국들의 에너지 수요에 힘입어 향후 수십년간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광역오타와의 경우 기존의 공공부분의 고용과 함께 강한 하이텍 분야의 성장이 이어졌다. 퀘벡대학교의 한 교수는 오타와는 정부공공기관중심에서 하이테크 지역으로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
이건 저의 체험이 아니지만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제가 정리한 것입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리스 차량을 반납할때 자동차 딜러들이 각종 차량의 흠집을 이유로 터무니 없이 비싼 수리(lease repair) 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리스 규정상 딜러들은 정상적인 마모 외에는 추가로 수리비용을 요구할 수 있다. 이때 시세보다 높은 수리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리스 차량을 리턴하기 전에 믿을 만한 정비업소에서 사전에 감정을 받아 보고, 필요하면 직접 손을 본후 딜러쉽에 갈 것을 권한다. CBC의 보도로 알려진 최근 비씨주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노스밴쿠버의 한 도요타 고객 A씨는 Jim Pattison North Shore Toyota 딜러에 자신의 리스 차량을 반납...
한 주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거의 83%의 알버타주민들이 2009, 2010년에 자원봉사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전보다 1.3% 상승한 것으로 주정부의 목표보다 14% 높은 수준이다. 알버타주 Blackett 문화장관은 알버타 주민들의 관대함을 볼때 이같이 높은 자원봉사 참여율은 그리 놀랄만한 것이 아니며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알버타주민들은 화요일(12일)부터 독감주사 접종이 가능하게 됐다. 올해 알버타보건부는 계절독감과 H1N1을 한 번의 접종으로 제공한다. 의료관계자들은 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주민들은 초기에 접종에 참여할 것을 권하고 있다. 아래는 캘거리의 예방접종 클리닉이 개설된 곳이다: -Avenida Village Mall -Brentwood Village Mall -EMS Whitehorn -Richmond Road Diagnostic Treatment Centre -South Calgary Health Centre -Stampede Park Grandstand 생후 6개 이상의 보든 알버타주민들은 이번 접종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E007 맑고 밝은 날 (맑고 밝은 날 나는 주 이름 찬양해) E023 확정되었네 (확정되었네 나의 마음은) E018 일어나 걸어라 (나의 등뒤에서) E067 보혈을지나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G115 나를 통해 (나의 약함을 들어 강하게 G084 나 약해있을때에도 (나 약해있을때에도) G015 주님 마음내게 주소서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G128 주께 감사해 (감사해 시험이 닥쳐 올때에)
20101010 윷놀이 행사
20101010 주일예배 헌금송
700만 재외동포 온라인 네트워크 창구인 재외동포재단의 코리안넷이 2010년 10월 01일자로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새로워진 코리안넷에서 준비한 뜻깊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지금 만나보십시오.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분께는 선정을 통해 푸짐한 혜택을 드립니다.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참여하기 : http://www.korean.net/portal/PortalView.do EVENT 01 - 우리동포 한(韓)사랑 응원 이벤트 EVENT 02 - 코리안넷 제대로 알기 OX 퀴즈 EVENT 03 - 5色미션! 홈페이지 만들기 ※ 홈페이지 제작 및 웹호스팅 서비스는 무상으로 지원됩니다. 문의 : 재외동포재단 글로벌코리안네트워크 구축(GKN)팀 전화번호 : +82-2-3415-0190 E...
지난 9월 전국적으로 6,6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으나 전국 실업율은 0.1% 내려 8%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최근 3개월 사이에 2개월 동안 일자리가 줄었다. 온타리오주에서 일자리가 가장 많이 감소했으며, 알버타주는 실업율이 내려 6.2%를 기록했다. 캘거리의 실업율은 6.6%를 기록했다.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이 힘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이 형성되기까지 든 시간과 노력에 비해 금이 가고 무너지는 건 허무하게도 잠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시간 사귄 친구도 심지어 수 십 년을 함께한 가족일지라도 말 한 마디에 등을 돌리기도 하고 서운한 것이 평생을 가기도 하지요. 그렇게 그냥 안 보고 안 만나고 살면 편할 것도 같은데 맘이 그리 편하지도 않은데다가 한 사람 한 사람 멀리 하다 보면 세상에 함께 할 사람이 몇이나 남을까 싶기도 해요. 내 속사람이란 것이 그리 착하지를 못한 것 같아요. 이래야지 하는 마음은 있는데 ‘야! 너한테 한 거 기억 안나? 그걸 어떻게 잊어버려?’ 하며 날 자꾸만 부추기거든요. 밤에 잠이 들려다가도 갑자기 날 서운하게 한 사람 생각이 나면 내 안에서 성난 목소리가 들...
캘거리시의 2010-11년 제설 계획에 따라 주거지역 도로에 12센티미터 이상의 눈이 쌓일 경우 이를 치우게 된다. 수요일(6일) 발표된 10 million달러 예산은 시의 재무안정기금에서 나오게 된다. 추가로 1 million 달러는 민간 업자를 고용하여 고위험 충돌지역의 눈을 치우기 위하여 마련된다.
Superstore로 잘 알려진 캐나다 최대 그로서리 체인인 Loblaw가 전국의 자신의 그로서리 체인점 중 500곳 이상의 점포에 "The Mobile Shop"라는 이름으로 휴대전화 라인을 강화해서 오픈했다. Loblaw는 Bell과의 제휴를 통해 이미 2005년부터 "PC Mobile"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휴대폰을 판매해 오고 있었으나, 이번 확대로 캐나다의 모든 휴대전화업체들로부터 24가지 형태의 휴대폰을 제공하게 된다. Mobile Shop는 기존의 PC Mobile 브랜드와 기존의 Bell, Solo, Virgine, Rogers, Fido, Telus, Public, Wind 브랜드도 취급하게 된다. Mobile Shop은 계약(contract)이 필요없는 휴대전화 판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는 남은 2010년과 내년에 중국과 신흥국들이 경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IMF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의 성장세가 매우 약한 가운데 세계적인 성장율은 2010년 4.8%, 2011년 4.2%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경제는 2009년 0.6% 하락을 기록하여 2차대전이래 최악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IMF는 캐나다의 경제 성장율도 하향 조정했다. 이전에 2010년 캐나다의 성장율을 3.6%로 예상했었으나 이번 보고서에서는 3.1%, 내년은 최초 2.8%에서 2.7%로 하향 조정했다. 미국의 경우 올해 2.6%, 내년 2.3%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