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슬픔에 짓눌린 영혼들이 연거푸 덮치는 역경의 소용돌이에 거의 죽을 만큼 지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럴 때 그들의 아픈 영혼은 소리칩니다. “아! 이 모든 슬픔과 고난과 환난이 일어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 그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은 “하나님께 피난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피난하는 것은 기교입니다. 그리고 어떤 기교이든 숙달의 경지에 이르려면 부단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피난하는 것은 우리 가 반드시 숙달해야 할 인생의 가장 고귀한 기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 로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고난과 환난을 보내주시어 우리를 도우십니다. 환난 이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길에 환멸을 느끼게 하고, 이를 통해 훨씬 수월하게 생명의 길을 선택...
여선교 새로운 임원들이 직분을 맡았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제1여선교 회장 성미화, 부회장 백은주 제2여선교 회장 장정실, 부회장 임은실 제3여선교 회장 이미영, 부회장 윤은화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작년 알버타주정부에서 연방정부로의 순유출금액이 140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 재정부에 따르면 이 금액은 전국에서 연방정부로의 최대 유출 규모이다. 2년 전에 200억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었고, 지난 6년동안 1천 20억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알버타주정부가 작년에 연방정부에 제공한 내역은 개인소득세 190억달러, 연방세/알콜/담배/연료세로 63억달러 등이며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정부에 제공한 내역으로는 실업수당, 노령연금, 각종 복지 관련 보조금이다.
탈리스만센터(Talisman Centre)가 시설개선공사를 마치고 다시 개장했다. 이번 공사는 1년 이상이 소요되었고, 공사기간 중 해고되었던 직원들이 복귀하고, 프로그램들이 시작됨에 따라 나머지 직원들도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선 공사는 3개의 실내체육관, 올림픽 사이즈 풀, 공공 라커, 중앙홀 등에 대해 이뤄졌다. 탈리스만센터의 주요 개요는 다음과 같다: •$250,000 in new equipment •Completely renovated public locker rooms •Brand new maple hardwood floors in Gyms 1, 2 and 3 •Enhancements to our structural, mechanical and electrical components of...
캘거리대학교가 겨울 학기 시작과 함께 신규 디지털도서관(Taylor Family Digital Library)을 개관했다. 이 도서관 건축에 6층, 250,000 square-foot 규모에 $200 million이 투입되었다. http://tfdl.ucalgary.ca/
위니펙에 사는 한 여성이 유명한 쵸코렛을 소지하고 미국 국경을 통과하다가 $300의 벌금을 받을 뻔했다. 이 여성은 미국의 한 국경에서 무작위 검사에 걸려 차량 수색을 받던 중 $2짜리 Kinder Suprise (달걀 모양의 쵸코렛)을 압수당하고 벌금에 쳐해질 위기에 있었다. 미국은 이 달걀 모양 쵸코렛의 반입을 제한하고 있는데, 이는 이 달걀 쵸코렛 속에 포함된 플라스틱 장난감을 어린 아이가 먹을 경우 질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에서는 이 제품이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인정되어 합법적으로 팔린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반입할 수 없는 전체 리스트는 아래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cbp.gov/xp/cgov/travel/vacation/kbyg/
*1/14일 금요 찬양) 1.새힘 얻으리(새힘얻으리 주를 바랄때) 2.반들에 마른 품같이(찬송가 172장) 3.나 죄중에 해매며(찬송가 494장) 4.오직 주위 사랑에 매여(오직 주의사랑에 매여) 5. 다표현못해도(다표현못해도) 6.마라나타(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오시옴소서) 7.여기에 모인 우리
2010년 여름 132차 비전캠프 영상입니다. 포스터를 클릭하시면 비전캠프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연방통계청(StatCan)은 지난 12월 국내 경제가 2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나 전국실업율은 7.6%를 유지했다. 경제전문가들은 실업율이 여전히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좋은 신호라고 말했다. 제조업에서 66,000개의 일자리가 생겼다. 민간부문과 풀타임 일자리가 크게 증가했으나 self employed 일자리 감소로 상쇄되었다. 알버타주의 경우 2,000개의 일자리가 줄었으나 실업율은 5.6%를 유지했다. 이는 1년 전에 비해서는 1% 낮은 수준이다. 캘거리의 실업율은 11월의 6.1%에서 6%로 약간 내려갔다.
January 15 - WinSport Canada’s NEW ice complex Free Opening Festival Amazing things are happening at WinSport Canada. Join us on Saturday, January 15th to celebrate the opening of our three new ice rinks at COP. It will be a day filled with skating, music, hay rides, free food and family fun. Schedule of activities: 11:30 am – 4:00 pm Enjoy horse-drawn hay rides to and from COP parking lot to new ...
우리함께 기뻐해 손을 높이 들고 주를찬양 생명 주께 있네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그사랑얼마나 섬김 평생의 사명
캘거리부동산위원회(Calgary Real Estate Board)는 작년 주택 거래 통계를 발표했다. 단독주택 거래는 12,095건으로 1995년 이래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콘도 거래는 5,181건으로 2001년 이래로 가장 낮은 수치였다. 이런 거래 감소에도 불구하고 평균 가격은 약간 올랐다. 단독주택 평균 가격은 $461,144, 콘도는 $266,500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캐네디언들은 은퇴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Harris/Decima가 스코샤뱅크의 의뢰를 받아 조사 결과 70%의 국민들은 은퇴 이후에도 일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에 남아 있기를 원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로 나타났다. 72%는 정신적으로 활동하기 위해, 57%는 사회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 였다. 35%는 재정적인 필요로 일하기를 원했다. 5%는 은퇴기간 동안에 복권에 당첨되기를 원했다. 완전히 직장에서 은퇴하기를 원하는 응답자의 3/4는 약 15년치 생활비를 저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은 지난 5년 동안 2만불 미만으로 저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 조사는 10월 14일-25일 동안에 결쳐 이뤄졌다.
캘거리시청은 2011년 재산평가고지서(Property and Business Assessment Notice)를 1월 4일 발송했다. 시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평가는 2010년 7월 1일 기준이다. 이 공시금액은 시에 납부하는 재산세 산정의 기준이 된다. 주택/비즈니스 소유자는 이번 공시금액에 대해 1월 4일부터 3월 7일 사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시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www.calgary.ca/assessment
청년부 : 김선희(연합부장님) 1청년 : 황수미 부장님 (남) 장현석, 박상우, 이성기, 김민준, 백웅기, 배상준, 최민구 (여) 김희선, 김희경, 고영혜, 이나영, 김수경, 임서연, (13명) 못 온 친구 : 권세라, 권은영, 김치훈, 오탁민, 이은영, 채성원, 유혜정, 김승국, 조중진, 황현지, 김은희, 배대성, 송세재, 유혜영, 김혜경, 이 호, 이정현, 김영일, 이수빈, 오윤주, 박정은, (21명) 2청년 : 이성일 부장님 (남) 이재학, 하창일, 이홍길, 이재명, 김영석, 황승호, 김태경(신) (여) 최지혜, 김은실, 이승연, 김윤주, 김영연, 김나영, 공정희 (14명) 못 온 친구 : 이주홍, 최은정, 김선웅, 김준형, 차현석, 송우익, 오형석, 황호정, 손기홍, 하지원, 오미영, 반효진, 심선화...
1. 캘거리 ㅇ 일 시 : 2011.3.10(목) ㅇ 장 소 : 캘거리 한인회관 - 주 소 : #9 7008 Farrell Road SE. Calgary - 전 화 : 403-216-4600 2. 참고사항 ㅇ 순회영사활동시 한인회를 방문하시는 민원인께서는 총영사관 웹사이트 (canvancouver.mofat.go.kr) 를 방문, 구비서류 (사진, 수수료,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를 반드시 사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ㅇ 전자여권신청서는 한인회에서 미리 수령후 작성하시면 대기 시간을 단축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여권용 사진은 규격이 까다로우니 순회영사활동시 경험이 있는 한인사진관 등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한인회에 문의 요망) - 신청서류만 접수한 후 추후 처리 결과를 회송 예정이므로 반송용 봉투...
Job Agency인 커리어빌더.ca가 조사한 2011년 고용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0대 분야는 다음과 같다(괄호: 227개 표본 회사중 구인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회사 비율): 1. 소비자 서비스(34%) 2. 정보기술(IT∙ 33%) 3. 기술(30%) 4. 사무관리직(29%) 5. 마케팅(28%) 6. 세일즈(24%) 7. 연구개발(R&D∙21%) 8. 엔지니어링(21%) 9. 사업개발(20%) 10. 인력관리(HR∙ 10%)
캐네디언을 대상으로 2011년 정치인이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현안을 입소스리드사가 설문한 결과 29%가 경제를 최우선으로 선택했다. 그러나 이전보다 캐나다인의 주문은 다양해졌다. 아래는 전체 순위이다: 1. 경제(29%) 2. 보건(26%) 3. 환경(19%) 4. 교육(12%) 5. 국방(7%) 6. 치안∙범죄(7%) 7. 정부∙정치 지도력(6%) 8. 정부적자와 부채(5%) 9. 빈곤(5%) 이번 설문조사는 2010년 12월 9일부터 14일 사이 캐나다 거주 성인 1,044명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오차율은 ±3.1%포인트다.
2010년 미디어 마케팅 사기 사건(Mass marketing scam)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 마케팅 사기 사건은 전화, 인터넷, 라디오, TV 광고를 이용하여 소비자들을 유인한 다음 제품을 배송하지 않거나 가치가 떨어지는 제품을 보내는 것을 말한다. 11월 할로윈을 앞두고 이미 2009년 건수를 넘어섰다. 총 손실도 $30 million에 육박하며 2009년 금액을 넘어섰다. Canadian Anti-Fraud Centre에 따르면 더 큰 문제는 사기를 당한 사람들의 95%가 보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캐나다인에게 사기를 당한 미국과 기타 국가의 국민들의 건수를 더하면 16,741명에 $53 million을 넘는다. 이는 판단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 한편 신분...
캘거리경찰당국은 2010년 1월부터 10월까지 카메라 단속으로 72,000개의 과속 티켓을 발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에 비해 3배 증가한 것이다. 캘거리경찰은 2009년부터 그린 라이트(파란불)에도 카메라에 의한 과속 단속을 시작했었다. 이번 과속 단속 증가는 더 많은 그린 라이트 카메라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51개의 지점에 31개의 카메라가 순환배치되고 있다. 과속시 벌금은 $57에서 $350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