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전국 살기좋은 도시 순위 상승

MoneySense Magazine이 전국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캘거리는 작년보다 11위 상승하여 180개 도시들중 16위를 기록했다. 에드먼턴은 8위, St. Albert가 5위를 기록했다. 동잡지의 관계자는 낮은 실업율, 높은 소득이 캘거리 순위상승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비싼 집값은 캘거리 순위를 낮추는 역할을 했다.

석유가스산업 인력부족 예상

Oil & Gas 산업이 가까운 장래에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됐다. 화요일 발표된 Petroleum Human Resources Council 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석유가스 회사들이 곧 근로자를 찾기위해 백방으로 뛰는 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보고서는 향후 10년간 거의 4만명이 필요하고, 만약 생산활동이 최고에 이르면 13만명까지 부족할 것으로 예상했다. 석유가스산업의 고위임원들은 다른 산업과 협력하여 인력부족 문제에 함께 대처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2011년 03월 27일 주일예배 출석현황(56명)

청년부 : 김선희(연합부장님) 1청년 : 황수미 부장님 (남) 장현석, 박상우, 이성기, 배상준, 백웅기, (여) 김은희, 권은영, 이나영, 이정현, 오윤주, 임서연, 김현지, 황호정, (13명) 못 온 친구 : 권세라, 김민준, 오탁민, 박정은, 김동현, 채성원, 유혜정, 김승국, 조중진, 이해별, 이은영, 배대성, 송세재, 유혜영, 김혜경, 이 호, 김영일, 이수빈, 최민구, 황현지, (20명) 2청년 : 이성일 부장님 (남) 이재학, 이홍길, 정은회(신), 김영석, 홍성빈, 강태우, 김재상(신) (여) 김은실, 김영연, 김나영, (10명) 못 온 친구 : 최은정, 김선웅, 김준형, 차현석, 이주홍, 송우익, 김윤주, 손기홍, 하지원, 성이슬, 오미영, 반효진, 심선화, 권지혜, 이정훈, 김현수, 김민진...

다운타운 주차 차등요율 효과 있는듯

작년말 다운타운 주차요금이 시간당 5불에서 차등 요율로 바뀐 이후 다운타운에 쇼핑 고객이 더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등 요율은 첫 30분 $2, 그 다음 30분 $2.25, 그 다음 한 시간은 $5 이다. 한 쇼핑객은 현재 다운타운에서 캘거리주차당국(CPA)가 운영하는 주차장이 가장 저렴하다고 말한다.

5월 2일 연방총선 실시

5월 2일(월) 연방총선이 실시된다. 연방하원에서 과반에 못미치는 의석으로 연방정부를 이끌어 오던 보수당이 이번에 제출한 예산안이 야당들의 연합으로 금요일(25일) 부결됨에 따라 전국에서 연방지역구 국회의원(MP)을 선출하는 연방총선이 이루어 지게 됐다. 최근 Leger Marketing이 3,539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마음을 정한 사람들의 39%가 보수당, 23% 자유당, 19% NDP , 9% Bloc Quebecois , 7% 녹색당을 각각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1월 캘거리 실업보험 수혜자수 큰폭 감소

지난 1월 캘거리의 실업보험(EI) 수혜자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부에 따르면 1월 실업보험 수혜자수는 14, 590명으로 1년 전에 비해 6,200명(거의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턴의 경우 수혜자수가 17% 감소한 15,280명을 기록했다. 알버타주 전체적으로는 수혜자수가 24% 감소하여 44,760명을 기록하여, 지난 여름 이래로 최대 감소를 나타냈다. 또한 캐나다 다른 주들보다 큰 폭의 감소이다.

2011년 재외동포초청장학생 선발

1.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사회와 모국 발전에 기여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국내 대학 학사과정 및 석·박사과정 수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는 ‘재외동포초청장학사업’을 아래와 같이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ㅇ 선발대상: 2011학년도 9월학기 또는 2012학년도 3월학기 국내대학 학사과정 및 석·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 개별적으로 이미 입학하여 국내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중인 자는 제외 ㅇ 선발인원: 총 80명 이내 - 학사과정 : 40명 이내 - 석·박사과정: 40명 이내 ㅇ 추천일정 - 신청서 접수 : 2011.3.21(월)~4.29(금) - 총영사관 제출 마감: 2011.5.6(금) - 최종 선발 및 합격자 통지 : 2011.5.27(예정) 2. 지원자격, 지원내역등 장학생 선...

연방이민부, 외국인임시근로자보호 프로그램 강화

연방이민부는 외국인 임시 근로자 보호 프로그램(TFWP)을 강화해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방인력자원개발부(HRSDC)와 공동으로 시행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고용주가 근로자를 고용 제안서(Job Offer)의 내용과 다르게 임금을 지급할 경우 처벌될 수 있음 2. 급여, 근무 환경, 직업 등 부당한 대우를 했다가 적발된 고용주는 2년간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할 수 없음 3. 일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캐나다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 함

올림픽 오벌 경기장 가을까지 지붕 수리

캘거리대학교 Main 캠퍼스 내에 위치한 올림픽 오벌(Oval) 경기장이 지붕수리를 위해 오는 8월초까지 문을 닫는다. 2011년 가을까지 공사가 끝나면 2011-12년 스피드 스케이팅 시즌 시작전에 개장하게 된다. 이번 공사에는 $9.7 million이 소요되며 대부분의 porcelain panel 이 그대로 보존되고 외관상의 변화는 없게 된다.

캘거리 호텔 숙박비 하락

캘거리 호텔 요금이 하락했다. Hotels.com의 조사에 따르면 캘거리와 에드먼턴의 작년 호텔 요금이 약간 하락했다. 작년 캘거리의 호텔 요금은 3%, 에드먼턴은 2%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캘거리의 평균 호텔 요금은 1일 $136이다.

18일부터 새로운 모기지 규정 적용

지난 금요일(18일)부터 강화된 주택 모기지 규정이 적용되기 시작했다. 이번 규정은 최대상환기간(amortization period)을 35년에서 30년으로 줄이고, 자신의 주택을 재융자(refinancing)할 때 자산가치의 최대 90%에서 85%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최대상환기간이 줄어 총이자액은 줄어들지만, 월상환금액은 늘어난다. 이번 규정변경은 가계 부채 증가를 억제하려는 연방정부의 조치이다.

Southland 전철역 공사로 일시 폐쇄

Southland 전철역이 약 6주 동안 역사 공사로 운영을 중단한다. Southland역은 Southland Drive와 Horton Road SW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공사는 현행 3량에서 4량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캘거리대중교통(Calgary Transit)은 556번 셔틀 버스를 배치하여 Southland역에서 Heritage역 사이를 운영하게 된다.

2월 전국 주택 거래 둔화

지난 2월 전국 주택 거래가 지난 1월에 비해 1.6% 하락하고, 전년 2월에 비해 5.9% 하락하여 부동산시장의 거래가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이번 거래 감소는 9개월동안 연간대비 가장 적은 폭의 둔화로 2010년 초반 최고치를 보인 이래로 전국부동산 시장이 조금 더 균형된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캐나다부동산위원회(CREA) 관계자는 밝혔다. 전국 평균 주택가격은 $365,192로 무려 8.8% 올랐으나 이는 BC주의 고가 주택 매매에 기인한 것이며, 이를 제외할 경우 전국평균주택 가격은 3.4% 하락했다. 매물건수는 이전달에 비해 1.5% 증가했다.

전국 가구 부채율 여전히 높다

월요일(14일) 연방통계청은 2010년 4분기 캐나다 가구 부채가 자산보다 더 빨리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4분기 평균 부채-개인가처분소득비율이 146.8%로 하락했으나 이는 평균개인가처분소득 1.8%증가가 신용부채 증가보다 앞섰기 때문이다. 역대 기준으로 볼때, 자산 대비 가구 부채 비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주택소유자의 순가치(시장평가액 - 부채)는 3년 연속 하락하여, 2001년 이래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비모기지 부채, 예를 들어 신용카드 같은 부채는 1년전에 비해 줄어 5.8%를 기록하여 1990년대 중반이래로 가장 낮은 성장율을 기록했다. 가구부채는 1년전에 비해 6.5% 증가했는데, 이는 2002년 4분기 이래로 가장 낮은 성장율이었다. 주식이나 채권투자 같은 금융...

차량 앞유리 수리 시즌이 온다

봄이 되면서 차량 유리 수리상들(Auto glass repair shops)이 한 해 가장 바쁜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한 수리상은 실제 가장 바쁜 달은 4월로서 캘거리시가 도로 청소를 시작할 때라고 밝혔다. 차량 앞유리(winshield) 수리 비용은 보통 $30 정도이며 교체시에는 약 $300이 소요된다. 참고로 차량 유리는 자동차 보험으로 커버되지 않는다. 따라서 원하는 사람은 추가로 보험에 들어야 한다.

11월부터 플라스틱 지폐 유통

오는 11월부터 캐나다 국민들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지폐를 사용하게 된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오는 11월부터 특수한 폴리머로부터 만들어진 $100 지폐를 유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후 2012년 3월에는 $50 지폐를 선보이며, 2013년말까지는 $20, $10, $5 지폐도 선보이게 된다. 현재 지폐들은 100% cotton paper로부터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 새로운 지폐들은 혁신적인 보안 특성을 가지고 있어 위조를 막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중은은 밝혔다. 그리고 현재 종이 지폐보다 수명이 2.5배 이상 늘어나 제조 비용도 줄어드는 효과도 생긴다.

2월 알버타주 14,000개 신규 일자리 생겨

연방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 2월 전국에서 15,100개의 일자리가 생겨 전문가들의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전국 실업율은 7.8%를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23,500개의 일자리가 생겨 실업율이 7.7%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었다. 2월 신규 일자리 수는 지난 3개월 동안 최저 수준으로, 풀타임 일자리는 23,800개가 줄었다. 한편 알버타주는 14,000개의 일자리가 생겨 주목을 끌었다.

제갈성렬 감독님 결혼 축하해요

시합이나 전지 훈련을 위해 제자들과 캘거리에 오실 때마다 저희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가신 것을 알고 계시죠? 저희 목사님께서 언제 결혼하느냐고 묻곤 하셨는데... 결혼식은 4월 2일 입니다. 드디어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신부를 만나셨네요.

3월 11일

호산나 나의발은춤을추며 주의자비가내려와 내가주인삼은 나 무엇과도 주님을 내 이름 아시죠 예수나의 좋은치료자

알버타주, 캐나다 최대 긴급구호 통신망 구축

알버타주정부는 $370 million을 투입하여 긴급상황와 자연재해를 대비한 radio network을 구축한다. 알버타주 radio network은 경찰, 소방서 등 긴급구호대원이 각종 재해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을 돕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Harris Systems Canada가 담당하며, 3월부터 구축에 들어가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서서히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캐나다에서 가장 최대이며 광대한 영역을 커버하는 통신네트웍이 될 것이라고 정부관계자는 밝혔다. 이는 700개의 알버타주 관계 기관, 30,000명의 긴급구호요원들을 연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