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민 교통범칙금 $10 million 체납

캘거리헤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알버타주의 교통범칙금 미납액 $18 million 중에서 캘거리 시민의 몫이 $10 million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부터 주정부는 캘거리의 미납자들에 대한 추적에 나서고 있다. 가장 체납 기간이 긴 케이스의 경우 거의 10년에 걸쳐 64티켓, 벌금 $12,000 이다. 주정부는 이들 체납자들의 세금환급금, 근로 임금, 은행예금 등을 이용해 징수하게 된다.

새해 캘거리시 서비스 수수료와 범칙금 조정 내역

2011년부터 캘거리시의 각종 서비스 수수료와 범칙금이 상향 조정된다. 1월 1일부터 성인 월정기 버스패스 요금이 $85.25에서 $90로 상승한다. 한편 저소득 월정기패스는 $41.50에서 $40로 내려간다. 캘거리동물원 입장료가 성인 $19에서 $21로, 노인 요금은 $17에서 $19로, 어린이는 $11에서 $13로 가각 오른다. 시내 풀장의 성인 입장료가 $4.95 에서 $5.10(Tier 1), $5.90에서 $6(Tier 2)로 오른다(풀장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라 Tier1과 Tier2로 나뉨). 레져센터의 입장료도 오른다. 1회 방문시 성인 $9.90에서 $10.10으로, 유소년은 $4.95에서 $5.05로 오른다. 스케이트장 입장료도 성인 $5.15에서 $5.25, 유소년은 $2.60에서 $2...

2011 알버타주민 세금부담 전국 최저

캐나다납세자연맹(Canadian Taxpayers Federation)의 분석에 따르면 알버타주민들의 세금 인상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온타리오주민들은 가장 높은 4%의 인상을 떠안아야할 것으로 나타났다. 연맹의 계산에 따르면 가족구성원 중 한 명망 소득($35,000)이 있는 가정이 8%의 세금 증가로 가장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캐나다 정부의 CPP(국민연금)와 EI(고용보험)조정에 따라 4만4200달러 이상 소득 근로자는 올해보다 추가로 76달러를 CPP와 EI 납부금으로 분담하게 되며, 이들을 고용한 회사가 분담할 CPP와 EI 납부금은 1인당 110달러가 늘어난다. 4만4200달러 이상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CPP납부금 최대액수는 내년도 2200달러...

살인 사건 30% 감소

2010년 캘거리 살인사건 수가 14건을 기록하여 2009년 21건보다 30% 줄었다. 캘거리경찰당국은 지속적인 조직폭력배와 마약사범에 대한 단속의 결과로 보고있다. 캘거리경찰위원회 회장은 지역과 학교 리더들, 나이트클럽 소유주들에게 협력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 올해 14건의 사고중 5건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다.

박싱데이 시눅몰 쇼핑객수 기록 갱신

지난 박싱데이(26일) 캘거리 시눅센터몰(Chinook Centre mall)에 기록적인 쇼핑객들이 몰렸다. 캐나다 최대 쇼핑일인 26일 일요일 시눅몰에 약 104,000명의 쇼핑객이 몰려 10년전의 8만명의 기록을 갱신했다. 지난 12월중순 스코샤뱅크의 조사결과 연말연휴 기간 동안 알버타 주민들은 평균 $1,388을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되어, 전국 평균 보다 약 $420을 더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 2011년 캐나다 경제 이끈다

알버타주가 비씨, 사스카츄완, 뉴펀들랜드주와 함께 2011년 캐나다 경제를 이끌것으로 전망됐다. 천연자원 중심의 알버타주는 제조업 중심의 다른 주들보다 더 유리하다고 한 경제전문가는 밝혔다. 전반적으로 캐나다 경제는 성장할 것이지만 제조업 중심의 온타리오와 퀘벡주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 캐나다 경제는 2.5% 성장할 것으로 많은 경제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다.

캘거리 성탄절 분위기

캘거리의 성탄절 분위기는 어떠할까요? 한 마디로 말하면 조용.... 입니다. 수퍼스토아, 세이프웨이 및 거의 모든 상점들이 일년 중 이날만큼은 문을 닫습니다. 심지어 백화점도 문을 닫습니다. 이 날 술 먹으려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외부에서(한국?) 온 촌사람입니다. 물론 24일까지는 문을 엽니다. 그러나 대부분 일찍 문을 닫습니다. 성탄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26일에는 복싱데이라고해서 일년 중 가장 쇼핑을 많이 하는 날입니다. 이 날은 거의 모든 물건들을 세일하는 기간입니다. 심지어 75-90%까지 세일을 합니다. 세일 물건을 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매장 문도 안열었는데 추위에 떨면서 줄을 서있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문을 열면 쏜살같이 매장 안으로 뛰어들어갑니다. 세일 물건이...

주유소 기름값 2년만에 최고 수준

주유소 기름값이 최근 2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국제유가가 목요일 배럴당 $91을 기록한 가운데 주요 캐나다 도시들의 주유소 기름값이 상승했다. Labrador City가 리터당 $1.26을 기록하여 최고 수준을 나타냈고, 알버타주의 Red Deer는 93센트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캘거리의 경우 리터당 94.4센트에서 1달러 3센트까지의 가격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국제 유가 상승은 강한 수요나 공급 감소가 아닌 기대감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부 주유소들이 통상적인 리터당 5센트의 마진보다 더 많은 마진을 붙인 것도 주유소 기름값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2011 한인 디아스포라 세계 선교 컨퍼런스 안내입니다.^^

안녕하세요 ! 2011 한민족 재외동포 세계 선교 컨퍼런스 안내를 위해 글을 올립니다 . 한국 기독교 선교 횃불 재단 ( 서울 양재동 소재 ) 은 오는 2011 년 7 월 11 일부터 15 일까지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대상으로 “2011 한민족 재외 동포 세계 선교 컨퍼런스 ” 를 개최합니다 . 이 대회에는 3500 명 수용이 가능한 양재동 횃불 선교 센터와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개최되는데 , 캐나다 한인 뿐만 전 세계의 한인 디아스포라 3 천여명이 참석하게 됩니다 . 관련 웹사이트 영어 : www.diaspora2011us.com 한국말 요약 : https://sites.google.com/site/torchcenter/ 한국말 웹사이트 :www.diaspora2011.com 이번 선교 컨퍼런스의...

렌트 시장에 콘도 10% 증가

캘거리 임대 시장에 나온 콘도 수량 증가로 콘도 렌트비가 일반 아파트 렌트비와의 간격이 줄어들고 있다. 4만개 이상의 콘도가 렌트시장에 나와 있는 가운데 과거 콘도를 투자의 수단으로서 구입했던 일부 오너들이 모기지 비용 이하의 렌트비만 받고 렌트를 주거나 아예 비워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콘도 실소유주에게는 매우 큰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낮은 매매가격으로 렌트를 놓지 않고 파는 것도 여의치 않다. 전문가들은 작년에 비해 10% 콘도 렌트 물량이 증가하였으므로, 콘도 소유주들은 모기지 보다 낮은 렌트비만 받고 렌트를 놓는 방법 이외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교통사고 경찰 신고 규정 변경

2011년 1월 1일부터 알버타주 운전자들은 신체부상이나 사망이 아닌 경미한 교통사고의 경우 피해 금액이 $2,000 초과인 경우만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 현재는 피해금액이 $1,000 초과인 경우 신고해야 한다. 부상이나 사망과 관련한 모든 사고는 이전처럼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이번 규정 변경의 목적은 경찰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관계자들은 이번 규정 변경이 현실적인 차량 수리비를 감안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하루 12대 차량 도난 당해

캘거리경찰에 따르면 캘거리의 도난차량수가 작년에 비해 줄었으나 여전히 5,300대의 차량이 도난당해 하루에 12대꼴로 도난 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캘거리 10대 도난 차량 순위이다: 1. Ford trucks 2. Dodge trucks 3. Dodge / Plymouth vans 4. Honda Civic 5. Honda Accord 6. GMC trucks 7. Dodge / Plymouth Neon 8. Chevrolet trucks 9. Jeep Cherokee 10. Acura Integra

남여 임금 격차 줄어들고 있다

캐나다 여성 임금 수준이 남성과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속도는 늦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08년 국내 여성 평균 임금은 $30,100으로 8년전보다 13% 상승했다. 남성 평균 임금은 $47,000으로 8년전보다 7% 상승했다. 임금 차이의 한가지 이유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풀타임으로 근무하는 경우가 적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풀타임이어도 여성은 남성에 비해 적은 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성이 풀타임으로 일하는 경우만 고려했때도, 여성은 남성이 $1을 벌때 71센트만 버는 것으로 나났다. 1999년 이래로 여성대 남성 수입 차이는 70에서 72센트 사이를 오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민들 연말 소비 큰 손

알버타주민들이 이번 연휴시즌이 가장 많은 돈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됐다. 스코샤뱅크의 조사에 따르면, 알버타주민들은 선물 구입에 $1,388을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968에 비해 무려 $400이상 많은 것이다. 스코샤뱅크의 한 전문가는 알버타주의 에너지 산업이 최근 살아난 것이 이번 연휴 소비에 큰 영향을 준 것이라 밝혔다.

MRU 설립 100주년 행사 열려

지난 목요일(16일) 마운트로얄대학교(Mount Royal University, MRU)는 설립 100주년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MRU 교수 출신인 Nenshi 캘거리 시장과 Stelmach 주수상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규 소비자안전법안 통과

소비자안전법안(Consumer Product Safety Act)이 연방의회를 통과했다. 새 법안은 향후 수개월내에 시행에 들어가며 연방정부가 강제로 제품 리콜을 명령할 수 있게 한다. 이전에는 연방정부가 제조사나 배급사에 자발적 리콜을 요청하는 것에 그쳤다. 이 새법안은 40년 전에 만들어져 시대의 흐름을 따르지 못하고 비효율적이라 비판받아오던 Hazardous Goods Act을 대체하게 된다. 또한 새법안은 업체에 제품의 심각한 사고나 사망 사건을 보고하며, 위험요소에 대해 적절히 보고 하도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캘거리 도로 상황 웹사이트 오픈

캘거리의 도로 상황을 볼 수 있는 캘거리시 산하 온라인 사이트가 생겨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주 강설 동안 만 2천명 이상이 이 사이트에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시내 어떤 도로에 제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캘거리시의 도로과 대변인은 지난주 상대적으로 적은 강설량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사이트 주소는 다음과 같다: www.calgary.ca/roadconditions

내년 캘거리 주택 가격 2% 상승

부동산중개회사 Re/Max가 발표한 2011년 시장전망에서 내년은 올해 보다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캘거리의 부동산 거래 건수는 2009년에 비해 22% 감소하고, 가격은 3%만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1 주택 가격 전망 평균 2010년 대비 Vancouver $698,250 5% Edmonton $339,000 3% Calgary $410,000 2% Regina $278,000 5% Winnipeg $235,000 3% Ottawa $340,000 5% Toronto $440,000 2% Montreal $305,000 5% Halifax $251,000 0.4% St. John's $271,000 8% Source: Re/Max

성탄절에 1인당 $600 쓴다

캐네디언들은 올해 성탄절 선물로 일인당 $600을 지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회사인 NPD Group이 1,9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인당 $599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 다른 회사인 Maritz Canada가 1,525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602 로 나타났다. 평균 $600 지출은 2008년 성탄절 소비액과 비교해 6% 상승한 것이다. 이번 두 조사결과는 거의 같은 것으로, 캐네디언들은 미국인들보다 지출액이 크며 신용카드를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월10일 찬양입니다

A 030 나의 기도하는것보다 A 060 나의 안에 거하라 A 071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C 001 하나님 한 번도 나를 ( 오 신실 하신 주) C 043 너는 내 아들이라 C 063 주님 손 잡고 일어나세요 C 058 온전케 되리 (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 찬양 연습을 위하여 늦어도 7시 10분 까지는 꼭!!! 도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