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아내에게 장병만 내 가족... 그 화려한 이름 그 화려하고 매혹적인 이름 아래 내 속하여 있다는 것에 난 늘 자부심과 기쁨을 얻는다. 내 가족... 그 순수한 이름 그 순백색 바탕 위에 추한 내 모습까지 정화되는 변화 난 여기서 또 다시 재도약의 에너지를 얻는다 내 가족... 그 축복 받은 이름 그 은혜 위에 내가 서 있고 주님의 자녀라는 그 희열 속에서 난 우리를 훼방하려는 무리를 보려고 노력한다 허락된 그 정체성 속에서는 늘 ‘위기는 기회’이다 내 가족... 그 영원해야 할 이름 그 영속성은 이미 확보된 것이기에 믿음의 가문은 우리의 것 난 기도하고 또 기도할 힘 주시길 성령님께 간구한다 우리가족 서로 사랑하기에 비 본질의 무수한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본질을 위하여 그저 본질을 위하여 지혜와...
교회 활동 일지 (2008년 4월~2009년 4월) *캘거리 교회 연합 ‘이단 세미나’=2008년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우리 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는 최삼경 목사 *어버이날 경로잔치=2008년 5월 3일 캘거리 노인회 소속 회원 90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 교회에서 열렸다. 남녀선교회가 봉사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을 드렸다. *김원효 목사 한국 방문=우리 교회 김원효 목사가 한국에서 열린 선교대회에 참석 차 2008년 5월 5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캐나다 서부 코스타 참가=청년 유학생과 일반 성도들이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에드몬튼에서 열린 캐나다 서부지역 코스타 대회에 참가했다. *전교인 야유회= 우리 교회 성도들과 초청자들이 참가한 야유회 겸 바비큐 파티가 6월 15일 보우니스...
벌써 이민 목회 12년 차로 접어들었다. 이곳 캘거리에 온지 엊그제 같았는데.... 그때는 총각 같다는 소리도 제법 들었었는데... 그러나 이제는 흰 머리도 생기고, 가끔 머리 앞쪽에 염색도 하고,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것을 보니 나도 늙어가는 것은 확실한가 보다.(정말 늙기 싫은데...) 한국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조용기 목사님 그늘 아래에서 목회할 때에는 그리 어려운 것이 없었는데...(마치 부모님 밑에서 고생 모르고 크는 아이처럼...) 그러나 이곳 캘거리에서 교회를 개척하면서 별별 일들을 많이 겪었다. 어찌 보면 고생이고, 어찌 보면 보람이다. 그간의 일들을 추억해 보면서 속으로 이런 고백도 하게 된다. "어휴, 이제는 이민 교회 다시 한 번 개척하라면 못하겠다!" 그런데 요즘 내 마음은...
캘거리 경전철(LRT) 다운타운 구간의 8 Street SW역이 오는 금요일 새롭게 오픈한다. 이날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공개이벤트와 함께 공식 개통식을 갖는다. 8 Street SW역은 7 Ave 다운타운 경전철 구간 개선공사 프로젝트 중에서 4번째 역이다.
캐나다 연방 최고공공의료책임자인 David-Butler Jones박사는 H1N1독감에 대해 괜찮을 것이라는 자만에 빠지지 말것을 부탁했다. Jones박사는 H1N1독감 유행이 아직 끝난 것이 아니며, 내년 초에 제 3 의 대유행이 올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연말연휴 동안 파티 등을 위해 많이 모임을 갖는 것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기에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전국에서 약 40% 캐나다 국민이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방정부는 전국민이 접종할 수 있는 충분한 백신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스코샤은행(Scotiabank)의 2009년 연말연휴 소비 조사결과 알버타주민들이 평균 $1,087을 지출할 것이라고 밝혀 전국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캐나다 전국 평균은 $891 이었으며, 퀘벡주민은 평균 $841을 사용하겠다고 밝혀 전국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로얄뱅크(The Royal Bank)는 내년 하반기와 2011년에는 금리가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로얄뱅크는 또한 내년 캐나다 GDP가 2.6%, 2011년 3.9% 각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통계청(StatCan)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가정 부채가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은 근래의 사상 유래없는 저금리 덕에 가정의 부채 부담은 관리가능한 수준이며 향후 경기가 좋아지면서 부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3분기 주식시장의 S&P/TSX지수가 9.8% 상승한 덕에 순자산도 같이 증가했다. 이전 2분기에도 S&P/TSX지수는 19% 상승한 바 있다. 캐나다의 국부(national net worth)는 1.3% 감소하여 $5.9 trillion을 기록했다. 가정 부채(주로 모기지와 신용카드 부채)는 지난 분기보다 1.6% 상승했다.
Rogers, Bell, Telus의 3대 업체가 과점해온 이동통신 시장에 Wind Mobile(windmobile.ca)이 4번째 업체로 뛰어든다. Wind Mobile은 빠른 시일내에 캘거리와 토론토에서 먼저 영업을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내년까지 전국 주요도시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캐나다의 이동통신 요금이 선진국들보다 높다는 지적을 받아오던 가운데, 이번 제 4 업체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에게는 서비스와 가격면에서 매우 좋은 소식인 반면 기존 3대업체에게는 큰 악재가 될 전망이다.
일시: 12월 18일(금) 금요예배 이후 - 19일(토), 1박 2일간 장소: 본교회 말씀: 막 2:3-4 대상: 중고등부 학생 회비: 없음
인천과 캘거리 사이에 내년 여름 직항 전세기가 운항된다. 대한항공은 2010년 7월말부터 인천-캘거리 노선을 주 3회 운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기 노선 운항도 검토되었으나 현실적으로 록키관광으로 여름철에만 수요가 몰리는 점 등을 고려해 우선 2010년 여름 한 달간만 부정기편으로 운행키로 했다고 대한항공측은 밝혔다.
연방 천연자원부(Natural Resources Canada)가 수여하는 2010년 ecoENERGY 시상에서 도요타, 마즈다, 포드가 좋은 성적을 거뒀다. 성적은 시승차량을 1년간 2만 킬로미터를 시내 55%, 고속도로 45% 비율로 운행하여 얻은 결과로 결정된다. 다음과 같이 총 10개 분류에서 13개 차량이 선정되었다(, 예상 연료비): Best compact: Honda Civic Hybrid, $900 Best full size: Hyundai Sonata, $1,600 Best mid-size: Toyota Prius, $760 Best subcompact: Toyota Yaris, $1,240 Best two-seater: Smart TwoFour (coupe), $1,188 Best st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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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보건부(Alberta Health Services)는 지난 6주간의 H1N1백신 접종으로 알버타주민 백만명 이상이 접종을 마쳤다고 금요일(12월 4일) 밝혔다. 알버타보건의 Gerry Predy박사는 보통 시즌 독감주사를 6개월간 60만명에게 제공하는 것을 볼때 매우 대단한 성과라고 말했다. Predy박사는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주민들에게도 접종을 권했다. 백신 클리닉이 아직도 운영중인 가운데 이제 가정의와 기타 그룹에도 백신이 제공된다고 알버타보건부는 밝혔다. 알버타주 보건관계자들은 다만 백신 클리닉들의 운영시간이 오는 일요일부터 변경되는 관계로 알버타보건부 홈피이지를 미리 참조할 것을 부탁했다.
연방통계청(Statistics Canada)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적으로 7만 9천개의 일자리가 생겼다. 이들중 거의 절반이 풀타임이었다. 전국실업율은 8.5%로 내려갔다. 알버타주에서는 약 13,000개의 일자리가 생긴가운데 실업율이 7.5%에서 7.4%로 내려갔다. 캘거리의 실업율은 약간 올라 7%를 기록했다. 한 경제전문가에 따르면 이번 실업율 자료는 실업율 상승을 예견했던 많은 전문가들을 약간 놀라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0년으로 접어들면서 미국의 경제가 좋아지기 시작하면 일자리도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RBC의 소비자 전망 인덱스 조사 결과 알버타주민들은 이번 연말에 쇼핑, 선물구입, 기부, 여가를 위해 857달러를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알버타주 소매상들에게 우울한 소식으로 이는 전국 평균보다 약 350달러가 낮은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알버타주민의 약 25%가 전혀 선물을 살 계획이 없다고 말한 것이라고 RBC의 한 경제전문가는 밝혔다. 알버타주민은 장래 경제회복에 가장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으나 또한 자신의 일자리를 가장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의 알버타주민이 자신의 일자리를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제전문가는 2010년 1차 산물의 가격이 오르게 되면 이런 알버타주민들의 걱정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또한 밝혔다.
알버타주민들이 신종플루 백신 접종에 대해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보건 관계자들은 현재 알버타주민들의 23%만 신종플루 백신 접종을 마친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최초 접종을 시작했을때의 대규모 수요에 비해 현재 접종 클리닉은 매우 한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보건 관계자들은 주민 70%의 접종을 목표로 하지만 현재까지 23%인 850,000만명만 접종을 마쳤다. 캘거리대학교의 Glen Armstrong박사는 알버타주민들이 신종플루가 이미 지나갔거나 현재는 안전하다는 등의 잘못된 지식이나 근거로 인해 백신접종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월이나 3월경에 3차 유행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전에 모두 접종을 마쳐야 한다고 Armstrong박사는 말했다. 한편 오는 월요일부터 백신 클리닉들은 신종플루와 ...
Gasbuddy.com에 따르면 캘거리의 주유소 기름값이 전국 평균보다 리터당 9센트 낮은 가운데 향후 더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국제 석유가격이 크게 하락하고 낮은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몇주 내에 리터당 80센트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1월 10일 인도분 원유는 $75.97US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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