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불행은 한 끗 차이
설교말씀
여러분, 혹시 ‘한 끗 차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도박이나 게임에서 아주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갈릴 때 쓰는 말입니다. 우리 인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 ‘한 끗‘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똑같이 이른 아침에 일어나 수고하고, 똑같이 땀 흘려 일하며, 똑같이 거친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얼굴에 평안의...
여러분, 혹시 ‘한 끗 차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도박이나 게임에서 아주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갈릴 때 쓰는 말입니다. 우리 인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 ‘한 끗‘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똑같이 이른 아침에 일어나 수고하고, 똑같이 땀 흘려 일하며, 똑같이 거친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얼굴에 평안의...
한때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 앞에, 죽을죄를 지어서 처형을 기다리던 한 병사가 끌려왔습니다. 그는 이미 모든 희망이 끊긴 상태였지만, 마지막으로 대왕의 발 앞에 엎드려 울부짖으며 목숨을 살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때 알렉산더 대왕이 싸늘한 눈빛으로 그를 내려다보며 물었습니다. ”네가 무엇이기에 감히 나에게 용서를 구...
여러분, ‘음모론’이라는 말 들어보셨지요? 사실이 아닌데 마치 사실처럼 너무나 정교하게 꾸며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이야기를 가리켜 ‘음모론’이라고 합니다. 특히 세상 사람들이 성경의 기적을 보면서 종종 하는 말이 그거 기독교인들이 꾸며낸 ‘음모론’이라고 합니다. 그런 음모론에 자주 등장하는 성경의 기적 중에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인생을 살면서 가장 답답할 때가 언제입니까? 아마도 ‘기다림‘의 시간일 것입니다. 간절히 기도하는데 응답은 없고, 남들은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에 멈춰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우리는 낙심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Chronos)는 계속...
지금으로부터 90년 전, 1935년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을 밤잠 설치게 했던 기괴한 실험이 하나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하나의 입자를 둘로 쪼개어 하나는 이곳에 두고, 나머지 하나는 6,000km 떨어진 먼 곳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곳 실험실에 있는 입자를 시계 방향으로 돌렸더니, 6,000km 킬로미터 떨어진 그곳...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도 경이로운 사건을 꼽으라면 단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일 것입니다. 기독교는 단순히 좋은 도덕적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부활’이라는 역사적 사실 위에 세워진 생명 그 자체체입니다. 성경은 부활이 단지 주관적인 환상이나 제자들의 간절함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사건이 아님을 분명...
오늘은 고난주간을 앞두고 예수님의 죽음과 나의 죽음에 관하여 알아봄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잔치집에 있느니라.”(...
구약성경 39권 중 솔로몬 왕이 지은 책은 총 몇 권일까요? 세 권입니다. 솔로몬은 청년기에 ‘노래 중의 노래’라고 하는 ‘아가서’를 지었습니다. 이 책은 솔로몬과 시골 처녀인 술람미 여인의 사랑을 통하여 예수님과 그의 신부가 되는 우리와의 애틋한 사랑을 노래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중년기에 지은 책이 ‘잠언’입니다. ...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즐거움은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마다 즐거움이 다르겠지요. 어떤 사람은 일이 잘될 때 즐거움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통장 잔고가 늘어날 때 행복해지고, 어떤 사람은 자녀가 잘될 때 기쁨을 느낍니다. 그렇다면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즐거움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을 잘 믿는...
여러분이 이곳 캐나다에 처음 도착했을 때를 한번 떠올려 보십시오. 비행기가 캐나다에 도착하여 공항 문을 나서던 순간의 그 낯선 분위기, 익숙하지 않은 영어 발음과 영어 간판들, 눈 앞에 펼쳐진 넓은 땅과 동시에 밀려오던 막막함. 그리고 이 땅에서 지금까지 외국인으로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을 겪었을 겁니다. 그중...
한 젊은 등산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체력도 좋고, 경험도 조금 있었지만, 산을 ‘단순한 운동’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주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높은 산, 눈과 바람, 험한 절벽으로 가득한 산에 도전했습니다. 사람들은 “그 산은 쉽지 않다. 조심하라.”라며 경고했지만, 그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첫...
거의 모든 교회의 성전에 보면 십자가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대성전에 십자가가 가운데에 있습니다. 이 십자가를 보면서 무슨 생각이 납니까? 혹시 이런 생각을 하지는 않으셨습니까? ”어- 그러고 보니 십자가는 +(플러스) 표시구나.“ 그래서 십자가를 자세히 보니까 ”어- 여기에는 –(마이너스)도 있구나.“ 그러고 보니 ...
저의 집 가라지(차고) 벽에 액자들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한번 보실래요) 그중에 이런 성구가 적혀 있는 액자가 있습니다. (이것도 한번 보여주실래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제가 차를 타고 가라지를 나가거나 들어오면 이 구절이 항상 보입니다. 그리고 이 구절을 보면서 “그래, 기뻐해야...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도 나만큼 나를 아는 사람은 없어.” “결국 내 인생은 내가 챙겨야지!” 여러분, 이게 맞는 말처럼 보이지만, 성경은 전혀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나보다 더 나를 아시는 분이 있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 있고, 나보다 더 나를 위해 일해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
사람은 어느 정도 슬픔에 익숙합니다. 불안과 걱정에도 어느 정도 익숙합니다. 그런데 기쁨을 이기지 못할 정도의 경험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언제 기쁨을 이기지 못할 정도의 큰 기쁨을 경험해보셨습니까? 합격 통지서를 받았을 때입니까? 병이 다 나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입니까? 돌아올 줄 몰랐던...
불쌍히 여김’이란 단어는 히브리어로 ‘라함’이라고 합니다. 이는 여성의 ‘자궁(womb)’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말로서, 어머니가 아이를 바라볼 때 생기는 본능적인 연민을 뜻합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 실패했을 때, 힘들어 혼자 울고 있을 때, 나를 바라보시며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노라.”고 말씀합...
오늘의 본문인 창세기 1:28은 인간에게 주어진 최초의 축복이자 최초의 사명 선언문입니다. 이 말씀은 인간이 타락하기 이전, 죄가 세상에 들어오기 이전, 가장 순수한 하나님의 뜻이 담긴 명령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조심하며 살아라‘ ’겨우겨우 버티며 살아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충만하라 정복하라 다스리...
여러분, 교회 언제부터 다니셨나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모태신앙의 경우는 자기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아기 때부터 부모님과 같이 교회에 앉아 있었을 테고요. 저같이 모태신앙이 아닌 사람은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이런 경우는 어떤 계기가 생겨서 교회에 다니게 되었을 겁니다. 저의 집안 식구들이 교회에 처음 다닌 ...
묻고 싶습니다. “당신이 타임머신을 탈 수 있다면 언제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아마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이런 상상을 해보셨을 겁니다. “내가 타임머신을 탈 수 있다면 미래에 가서 로또 복권 1등 당첨 번호를 알아서 올 텐데... 그러면 큰 부자가 되겠지. 아이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네. 할렐루야!” 혹...
1년은 12달 52주 365일, 여기까지는 다들 아시지요? 그리고 그 다음은 어떻게 되나요? 예- 1년 8760시간, 525,600분, 31,536,000초입니다. 지금도 똑딱똑딱 시간이 지나갑니다. 아시다시피 중요한 사람일수록 시간을 더욱 세밀하게 사용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일일수록 시간을 더욱 세밀하게 구분하여 처리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