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앞에서
계14:13 1980년 3월 불란서 파리의 부르세 병원에 한 세기를 떠들썩하게 하던 최고의 한 지성인이 폐수종 때문에 입원했습니다. 그는 한 달 동안 이 병원에서 문자 그대로 최후의 발악을 했습니다. 그는 의사와 간호사에게 소리를 지르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고함을 치며, 절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죽음에 대한 공포와...
계14:13 1980년 3월 불란서 파리의 부르세 병원에 한 세기를 떠들썩하게 하던 최고의 한 지성인이 폐수종 때문에 입원했습니다. 그는 한 달 동안 이 병원에서 문자 그대로 최후의 발악을 했습니다. 그는 의사와 간호사에게 소리를 지르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고함을 치며, 절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죽음에 대한 공포와...
눅17:20-21 나의 행복은 어디에 ? 하루는 요술쟁이들이 행복의 비밀을 인간으로부터 없애기로 결정하고 어디에 행복의 비밀을 숨겨야 할 것인가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지혜 있는 한 요술쟁이가 "땅속 깊이 행복의 비밀을 묻어 두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자 대표 요술쟁이는 "그렇게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
마13:44-46 보물 보화 보석 보배 성경에 보면 보물 보화 보석 보배에 대한 구절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1절에도 보면 장차 우리가 거할 하늘의 예루살렘 성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그리고 그 예루...
행2:5-21 감정이냐 이성이냐 ? 저의 집에는 초등학교 6학년 딸 주희라는 어린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저와 저희 집사람의 대화 중 딸을 놓고 이런 대화가 종종 있습니다. "여보, 주희가 사춘기가 오나봐요." "아니 왜 ? 무슨 일이 있어 ?" "글세, 주희 방에 들어갔더니 주희가 눈물을 흘리고 울지 뭐예요" "아니...
눅17:33 손해를 보는 사람 어느 부자가 딸의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부자는 집에서 기르는 모든 가축들을 불러모아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제 며칠 후에 있을 결혼잔치에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대접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 그러자 동물들은 일제히 소리를 질렀습니다. "대찬성입...
고전2:16 어떤 마음을 가졌는가 ? 최근에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제목은 '개와 고양이의 마음'입니다. 하루는 충성스러운 개가 고양이에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 주인은 나를 얼마나 정성스럽게 보살펴주는지 몰라 ! 그렇게 착한 마음으로 나를 보살펴 주는걸 보니 아마 우리 주인은 신일는지도 몰라 !" 그러자 ...
갈6:2-5 자신의 짐, 공동의 짐, 주님의 짐 이솝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거리를 여행한 노인이 자신이 몹시 지쳐 있음을 깨닫고,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죽음의 신에게, 자기를 불행한 생활로부터 제발 해방시켜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 노인의 이러한 부탁에 죽음의 신은 곧바로 찾아와서, ...
삼상1:12-16 착각과 오해 두 형제의 아버지가 갑자기 집안에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가 됐습니다. 큰아들이 아버지를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여전히 아버지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다급해진 큰아들은 응급조치를 하면서 동생에게 "빨리 가서 의사 선생님을 모셔 오라"고 했습니다. 동생이 황급히 의사 선생님을 모시러 갔습니...
딤전6:6-8 혹시 당신도 만족 결핍증 ? 미국서 한 여인이 이렇게 신문광고를 냈습니다. 「남편을 양도함. 골프에 미친 남편임. golf set와 한 마리 개도 함께 드림.」 이러한 광고를 보고 4명의 여성으로부터 각각 다음과 같은 충고성 답신이 왔습니다. 1. "이혼 후에 후회했다. 남편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라" 2....
행17:27-29 신의 자녀, 신의 축복, 신의 형상 어느 청년이 하나님을 믿고 은혜를 받자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하루는 이 청년이 가정에서 눈을 감고 이렇게 식사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이렇게 일용할 양식을 ...
창39:1-6 불통이냐 형통이냐 ? 여러분, 혹시 이런 어려운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 '궁인지사번역파비(窮人之事飜亦破鼻)' 어려운 한자어이지만 쉽게 설명하면 "안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뜻입니다. 즉 모든 일에 형통은커녕 재수 없는 일, 불통의 일들이 터진다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잘되는 ...
고전15:35-44 부활에 관하여 흔히 우리 인생을 가리켜 생로병사(生老病死)라고 표현합니다. 즉 인생은 태어나면서부터 늙고 병들고 결국은 죽게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남녀노소, 빈부귀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이러한 생로병사 안에 있습니다. 고로 다윗은 시편에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
사53:4-9 예수님은 왜 고난을 당하셨는가 ? 기독교에서는 이번 주간서부터 다음 주 부활절까지의 한 주간을 고난주간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로부터 배신과 버림을 당하고, 조롱과 멸시를 당하며, 침 뱉음을 당하며, 주먹과 채찍을 맞고,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처절한 고난을 당하시고 돌아가신 주간을 ...
잠31:30 무엇이 가치를 결정하는가 ? 오늘날 첨단과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학물질 중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라늄이란 물질입니다. 그런데 1940년대에 나온 미국 사전에 보면 우라늄 물질에 대해 이렇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아무 쓸모 없는 희고 무거운 금속」 그러나 오늘날 우라늄의 가치는 그 상상을 초월합니다, ...
고후8:1-7 극한 상황을 기억하면서 여러분, 인생을 살면서 혹시 극한 상황에 처해본 적이 있었습니까 ? 남성들의 경우에는 대개 군대시절에 그러한 극한 상황에 한번쯤 접해본 경험이 있을 법도 합니다. 특히 100km 행군을 할 때 보면 인간의 극한 상황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것도 24시간 동안 먹지도 않고 잠을 자지 않고...
제 목 ; 우연인가 섭리인가 ? 본 문 ; 삼상 6:7-12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때로는 인간의 이성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아니하고, 또 과학적으로 잘 설명되어지지 아니하는 일들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을 재수나 우연으로 돌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 하심을 믿는 사람들은 그것...
제 목 ;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본 문 ; 마태 28:20 여러분, '기러기 아빠, 기러기 남편'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습니까 ? 분명히 아빠는 우리 아빠요, 남편은 우리 남편인데 자녀들과 혹은 아내와 함께 살지 못하고 떨어져 사는 불쌍한 아빠, 불쌍한 남편을 가리켜 '기러기 아빠, 기러기 남편'이라고 합니다. 여기 ...
제 목 ;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본 문 ; 로마서 8:1-2 미국 롱비치에서 생긴 일입니다. 어느 신사가 그와 동행중이던 젊은 숙녀를 자동차에 남겨둔 채 통닭구이 집에 들어가 통닭을 한 마리 샀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 주인은 실수로 통닭 상자 대신에 그 날 온종일 장사해서 들어온 현금 상자에 통닭을 넣어서 건네 주었습니다...
제 목 ;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본 문 ; 창세기 20:1-7 오늘의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이란 사람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가운데 유독 아브라함을 택하여 큰복을 주셨습니다. 고로 아브라함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람은 "그가 하나님께 선택과 축복을 받을 만큼 다른 사람보다 깨끗하고 완전한 의인이겠지 !" 하고 생각을 ...
제 목 ; 기적의 현장을 보면서 본 문 ; 요 6:5-13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수많은 기적의 사건들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적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들이 있습니다. 즉 기적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고 기적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 기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