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후 예수님이 하신 일

2005-04-11

눅24:36-53 부활 후 예수님이 하신 일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일을 전하는 복음서의 기록들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제자들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시기 전까지 무엇을 하셨습니까? 복음서들의 증언 속에서 우리는 그가 제자들에게...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

2005-04-03

마28:11-15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 “예수님의 부활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옛날에도 있었고 오늘날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침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부정합니다. 첫째, ‘시체도적설’입니다. 말 그대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무덤에서 훔쳐간...

부활이 있기에 내가 있다

2005-03-28

롬8:11 부활이 있기에 내가 있다 부활절은 성탄절과 함께 기독교 최대의 축제일입니다. 초대 교회 때에는 부활절이 유대인의 유월절 전후인 초봄에 열리다가 325년부터 3월22-4월25일 사이 만월 다음에 오는 첫 주일을 부활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때 유럽에서는 삶은 달걀을 교환하거나 달걀 굴리기 시합, 달걀 찾기 게...

쓸개 탄 포도주

2005-03-21

마27:33-37 쓸개 탄 포도주 2000년 전 예루살렘에 주둔했던 로마 군병들의 진영에서 잔심부름을 하던 한 꼬마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꼬마를 가리켜서 점박이라고 불렀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얼굴에 유난히도 큰 점 하나가 박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꼬마 점박이는 사람들이 자기를 부를 때 이름을 부르지 않고, 얼굴의 점...

하나님은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2005-03-14

시42:5-6 하나님은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권세자와 왕의 아들이 아닌 가난한 집 목수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난하고 촌 동네인 나사렛이란 동네에서 자라났기에 그를 '나사렛 예수'라고 부르며 배척했습니다....

똑같은 질병, 똑같은 죄, 똑같은 시험

2005-03-07

시78:40 똑같은 질병, 똑같은 죄, 똑같은 시험 2005년 우리 교회의 합심기도 제목 중 하나는 "죄의 모습을 버리게 하옵소서"입니다. 즉 죄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이요, 축복을 가로막는 요소이기에 죄를 멀리하고,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죄와 싸워 이기자는 것입니다. 성경은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

문제를 통하여

2005-02-28

시50:15 문제를 통하여 예수님을 믿으면 문제가 전혀 일어나지 않을까요?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것이 형통하고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기만 할까요? 이에 대한 성경의 대답은 "글쎄올시다. 그렇지는 않지요. 오히려 그 반대일 수도 있어요."라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님 믿고 계속 문제가 일어나면 누가 예수님을 믿어요?"라...

죄와 싸우되

2005-02-21

히12:4 죄와 싸우되 여러분, 혹시 이런 꿈을 꾸신 적이 있지는 않습니까? 자신이나 혹은 다른 사람이 머리를 빡빡 깍은 모습의 꿈입니다. 혹은 자신의 머리털이 빠지거나 머리털이 상하는 꿈입니다. 이런 꿈을 성경적으로 해석을 하면 무슨 뜻일까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사사기 16장에 보면 삼손과 들릴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님 중심으로

2005-02-14

롬14:6-9 예수님 중심으로 사무엘상 16장에 보면 사무엘 선지자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이스라엘 왕을 뽑으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먼저 이새의 장남 엘리압이 사무엘 앞에 서는데 사무엘이 무릎을 탁 치면서 감탄을 합니다. "과연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여기에 있구나 !" 그러자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즉시 말씀합니다. ...

기도와 문제 해결

2005-02-07

약5:13-18 기도와 문제 해결 제가 이전에 어떤 집에 심방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 식구들은 어떤 문제로 인해 모두가 기쁨을 잃고 내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꿈과 희망을 주려고 이리 저리 성경을 뒤적거렸습니다. 그런데 좀처럼 말씀이 생각이 안 나서 ...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2005-01-31

롬8:28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기독교를 체험의 종교라고 말을 합니다. 이 뜻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생활 현장 속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말은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한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고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당신의 자존심이 파괴를 당할 때

2005-01-24

사53:3-5 당신의 자존심이 파괴를 당할 때 "아- 나는 이래봬도 괜찮은 사람이다. 비록 키는 그리 크지 않고, 얼굴은 그리 미남이 아니더라도, 그리고 훌륭한 대학은 나오지 못했을지라도, 돈도 그리 많지 않아도 이 세상에 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리켜 우리는 '자존심'이라고 합...

고운 정 미운 정

2005-01-16

마6:43-48 고운 정 미운 정 여러분, 미운 정은 미움일까요 사랑일까요? 이에 대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보았더니 14%가 "미운 정은 미움이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운 정은 사랑이다"라고 대답한 분들은 85%나 되었습니다. 즉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하면서도 때때로 미움을 느끼고, 반면에 미워하면...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2005-01-09

눅12:6-7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미국의 어느 세미나 강사가 재미있는 실험을 했습니다. 그는 청중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지갑 속에 있는 100달러 짜리 지폐 한 장을 꺼내었습니다. 마치 은행에서 갓 찍어낸 듯이 빳빳한 신권이었습니다. 그는 그 돈을 손에 쥐고 흔들면서 청중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1...

모이기를 힘쓰자

2005-01-03

히10:25 모이기를 힘쓰자 여러분, 새해가 되면 어떤 단어가 생각이 나십니까 ? 아무래도 절망, 낙심, 미움, 저주, 질병, 사고 같은 좋지 않은 단어보다 희망, 꿈, 목표, 축복, 사랑, 건강, 형통과 같은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 성경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습니...

여유로운 마음

2004-12-26

빌4:5 여유로운 마음 지난 토요일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블록 버스터에서 빌린 비디오를 반납하면서 파킹한 차를 빼고 나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찝차가 쌩- 달리면서 그 안에 타고 있던 사람이 저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보이며 눈을 부라리며 인상을 팍-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을 자세히 보니까 혈기 많고 버릇없는 젊...

주여, 도저히 셀 수가 없나이다

2004-12-19

창15:1-5 주여, 도저히 셀 수가 없나이다 옛날 어느 마을에 20대의 꿈 많은 청년이 살았습니다. 그는 어느 날 심장마비에 걸려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습니다. 그는 좀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 원망스러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이렇게 아뢰었습니다. "하나님, 정말 너무 하십니다. ...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2004-12-12

삼하23:13-17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어느 여성분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남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갖춘 여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도 남이 알지 못하는 한 가지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 이상하게도 그에게는 눈썹이 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늘 짙은 화장으로 눈썹을 그리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그...

다 너를 낮추시며

2004-12-05

신8:11-18 다 너를 낮추시며 애굽에서 430년 간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내신 하나님의 의도는 과연 무엇일까요?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해서 잘먹고 잘입고 잘살게만 만드는 것일까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바 하나님의 명령, 법도,...

살릴 것인가 죽일 것인가 ?

2004-11-28

요6:63 살릴 것인가 죽일 것인가 ?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아시다시피 청산가리라고 하는 희고 딱딱한 물질이 있습니다. 이 물질은 아주 독성이 강하여 0.3g정도로도 결정적인 효과를 냅니다. 이를 먹게 되면 대개 몇 초 이내에 감각이 없어지고, 곧 신경계통과 심장에까지 마비가 와서 죽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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