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2006년 새해에도 우리는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근심과 염려로 눌려 있다면 어찌 우리가 행복하겠고, 어찌 우리가 기쁘겠습니까? 근심은 자신만 불행으로 몰고 갈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켜보는 가족과 이웃까지도 불행으로 몰고 갈...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2006년 새해에도 우리는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근심과 염려로 눌려 있다면 어찌 우리가 행복하겠고, 어찌 우리가 기쁘겠습니까? 근심은 자신만 불행으로 몰고 갈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켜보는 가족과 이웃까지도 불행으로 몰고 갈...
시90:12-17 새해의 기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기 위하여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더구나 새해가 되면 우리는 새로운 꿈과 목표와 결단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기도를 아주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그는 과연 하나님께 무슨 기도를 했을까요? 오늘 우리...
행20:23-24 새해 결심 2006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혹시 “새해에는 이런 일을 반드시 해야겠다.”고 결심한 것이 있지는 않습니까? 얼마 전 미국 타임지가 많은 사람들의 2006년 새해 4대 결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혹시 무엇인지 감이 잡히시는지요? 그 4대 결심은 ‘금연, 다이어트, 운동, 스트레스 줄이기’ 라...
요1:11-14 성탄절을 어떻게 맞이할까? 성탄절을 누구와 함께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탄절을 예수님과 함께 보내기보다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고 자기의 만족과 쾌락을 위하여 보내는 것을 쉽게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향하여 두 가지 태도가 나옵니다. 예수...
마1:18-25 아픔으로 맞이하는 성탄절 오늘의 설교 본문 ‘아픔으로 맞이하는 성탄절’은 무엇인가 매치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기쁨으로 맞이하는 성탄절’이라고 해야 하는데 거꾸로 ‘아픔으로 맞이하는 성탄절’이라니 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물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태어나신 성탄절은 죄와 사망에 갇힌 인생들에게는 가...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인형을 좋아하는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여러 가지 인형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이웃집 아저씨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얘야, 많은 인형들 중에 어떤 인형을 제일 좋아하니?" 소녀는 잠시 침묵하다 말했습니다. "아저씨, 제가 좋아하는 인형을 보여 드리겠어요. 하지만 그...
왕하6:1-7 실수를 통하여 하루는 나무꾼이 호숫가에서 나무를 하다가 그만 실수로 도끼를 호수에다 빠트리고 말았습니다. 나무꾼은 호숫가에서 근심하고 울고 있는데 호수에서 한 도사님이 나타났습니다. 그의 손에는 아주 아름답게 은빛이 비추는 은도끼가 쥐어져 있었습니다. 그 도사님은 나무꾼에게 말을 합니다. “이 은도끼가 네 ...
삼상2:29-30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어느 교회에서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 설문지를 돌렸습니다. 그 설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당신의 결혼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 귀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 질문과 함께 답안지에는 이런 것들이 적혀있었습니다. ① 직업 ② 배우자 ③ 자녀 ④ 친구 ⑤ 부모 ⑥ 교육...
고후6:1-2 그 크신 은혜 주일학교 한 어린이가 목사님에게 질문을 합니다. "목사님, 머리를 감을 때 어디부터 감아요?" 그러자 목사님이 아무생각 없이 “응, 뒷머리? 앞머리? 옆머리? 아니면 귀밑?” 그랬더니 어린이가 웃으면서 말합니다. "아니에요! 눈부터 감아야 해요! “아- 맞다 맞아! 눈부터 감지!” 여러분, 머...
시121:1-6 보호하시는 하나님 한 어린이가 자기 집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친구의 생일잔치에 초청을 받아 가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날 심한 눈보라가 몰아쳐 모든 길이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가 됐습니다. 이런 날 나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을 내린 아버지는 아이가 나가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창9:20-27 부모를 공경하라 오늘 읽은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내용입니다. 홍수 뒤에 노아가 세 아들과 함께 포도 농사를 지었습니다. 포도 농사가 아주 잘 되었습니다. 그러나 홍수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그러니 노아에게 무슨 세상 친구가 있겠습니까? 또 사람이 나이가 들면 먹는 것, 마시는 것 이...
시127:3-5 자녀 교육 오늘의 본문 시편 127:3에 보면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기업들 가운데 가장 소중한 존재는 우리의 자녀일 것입니다. 고로 본문 시편 127:4-5에는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
마13:44-46 감추인 보화와 값진 진주 어느 마을에 칠푼이가 살았습니다. 그에게는 큰 금 덩어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땅 속에 깊이 숨겨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옆에 이렇게 써 붙였습니다. "여기에는 절대로 금 덩어리가 묻혀 있지 않음. 칠푼이 백." 그런데 그 마을에 사는 팔푼이가 지나가다가 그것을 보았...
마24:3-14 말세의 재난이 가까이 오면 마태복음 24장은 예수님이 말세의 징조에 대하여 많은 설명을 해놓았기에 특별히 ’말세장‘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말세란 넓은 의미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하늘나라로 올라간 때서부터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오실 재림까지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대략 ...
시50:23 평범 속에서 감사 추수감사절의 유래는 1603년 영국의 제임스 1세가 영국 왕위에 오르자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서 영국 국교회를 모든 청교도 교인들에게 강요하는 사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청교도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제임스 1세는 청교도 신자들을 극렬하게 핍박을 했습니다. 그러자 영국의 청교도들은 이 ...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노르웨이 속담에 “감사하는 마음에는 사탄이 씨를 뿌릴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속담은 이렇게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한번은 사탄이 지구에 내려와서 노르웨이에 창고를 하나 지었습니다. 그 창고에는 사탄이 즐겨 뿌리는 각종 씨앗들이 가득했습니다. 사탄은 이 창고...
요15:1-7 내 안에 거하라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밴프나 카나나스키를 비롯해 로키 산에는 벌써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곳 캘거리도 서서히 단풍이 물들고 있습니다. 단풍과 함께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면 왠지 쓸쓸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더구나 이곳 캘거리의 가을을 맞이하다 보면...
렘9:23-24 자기 자랑 주님 자랑 옛날 어느 숲 속에 공작새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들에게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딸 공작새는 곱게 잘 자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숲에 살고 있는 공작새 총각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집을 간지 채 한 달도 안되어서 딸 공작새가 풀이 푹 죽은 채 친정으로...
딤후3:1-5 성경에 나오는 한 인물인 바사왕 고레스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그는 인품이 훌륭한 왕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적들을 가혹하게 다루지 않고 유화정책을 펼쳐서 늘 적들을 포용하려고 노력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아는 대로 그는 칙령을 반포해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조...
삼하21:10-14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시니라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된 후 얼마 안되어 아주 심한 가뭄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했지만 3년째 기도 응답도 없고 가뭄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3년 만에 기도응답을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너무 괘씸해서 기근을 주셨다는 겁니다. 그 괘씸죄의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