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끝없는 의심
민11:16-23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끝없는 의심 제가 신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오산리 기도원에 전도사로 발령받아 있으면서 한국의 유명한 부흥사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을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 어떤 부흥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속으로 좀 웃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만 웃은 것이 아니라 옆에 있는 동역자 목사...
민11:16-23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끝없는 의심 제가 신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오산리 기도원에 전도사로 발령받아 있으면서 한국의 유명한 부흥사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을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 어떤 부흥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속으로 좀 웃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만 웃은 것이 아니라 옆에 있는 동역자 목사...
창41:38-40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들 인생을 살면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 언제였던가요? 요즘 축구 이야기가 슬슬 많아지고 월드컵 이야기가 뉴스로 종종 나오는 것을 보면서 “아하, 그렇지! 4년 전에 그 순간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지!” 하고 말하며 4년 전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간 장면을 떠올...
전12:12-13 인간의 본분을 망각하지 마라 제가 청년 시절에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성경 구절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오늘의 본문 전도서 12:12의 말씀입니다.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이 말씀을 들으면서 “아니, 이거 공부를 하라는 거...
전12:13 바른 관계 사람은 사회적 동물로서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관계가 잘못되면 불행해 집니다. 그러므로 관계를 잘해야 합니다. 인류 최초의 인간 아담이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맺고 살 때에는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아내인 하와가 관계하지 말아야 하는 사탄과의 관계를 갖고 선악과를 따먹고 아담도 따먹게 함으로...
요일2:15-17 세상을 사랑치 말라 “아니 목사님, 오늘의 설교 제목은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아니 왜요?” “예 다름이 아니라 성경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분명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셨는데 왜 오늘의 본문은 반대로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도 이처럼 사...
창12:2-3 주님, 저도요!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3박 4일간 벤쿠버에서 있었던 21회 세계 한인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제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소원하며 고백한 말이 있는데 다름 아닌 “주님, 저도요!”라는 말이었습니다. 시간마다 24명의 강사님들이 나름대로 자신의 성공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아하, 그렇...
엡2:8 하나님과 선물 최근에 혹시 다른 분으로부터 선물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최근에 혹시 다른 분에게 선물을 한 적이 있습니까? 얼마 전 저와 우리 집사람이 아키아(IKEA) 매장에 가는 기회가 있어 거기서 “노인회 잔치에 어떤 선물을 할까?” 하고 이리저리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막상 선물...
고전15:35-49 부활의 신비 메뚜기와 하루살이가 하루 종일 논에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날이 저물자 메뚜기는 하루살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 이젠 저녁이 다 되었어. 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또 놀자“ 이 말을 들은 하루살이는 메뚜기의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 되물었습니다. "메뚜기야, 내일이 뭐니? 어떻게 내일 ...
마18:21-22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한번은 베드로가 예수님께 이렇게 질문 하였습니다.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말씀은 그 당시 제자들에게 매우 충격적인 말...
요15:5-7 그것은 하나님의 관계다. 어떤 분이 인터넷에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아! 어려워라. 제 질문에 답 좀 해주세요. 누가 저보고 하나님을 믿으래요. 겁도 주고요. 저주도 받는다는데.... 아~ 도대체 하나님과 우리는 어떤 관계죠?” 이 질문에 대해 어떤 분이 이렇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요...
벧전4:12-13 이상히 여기지 말라 어떤 독수리 나라에 독수리 세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못난 독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이 세상을 살아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곤 어느 날 세 독수리는 자살하려고 벼랑에 모였습니다. 막 자살하려는 순간 높은 곳에서 파수를 보던 영...
막11:20-24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미국의 어느 침례교회에서 일어난 실화입니다. 그 교회는 새로 교회를 건축해야할 형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부동산 전문가인 한 성도님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목사님, 저쪽 언덕에 좋은 땅이 하나 나왔습니다. 그곳에 교회를 지으면 모양도 아름답고 아주 좋을...
약1:18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시골의 어느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하루는 그가 조각칼을 가지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나무를 깎아 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이따금씩 손가락이 칼에 찔려서 피가 나기도 했습니다. 드디어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소년은 예쁜 나무배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소년은 개울로 뛰어갔...
히10:24-25 서로를 격려하며 우리는 철새인 기러기 떼가 날아갈 때 브이자 형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캘거리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까? “아니, 철새는 왜 저렇게 꼭 브이자 형으로 날아갈까? 일렬종대나 횡대, 혹은 이열 종대나 횡대로 날아가도 되고, 그냥 뭉쳐서 날아가...
약1:2-4 크리스천의 희로애락 어느 장례식장에 시체 세 구가 있었는데 한결같이 웃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름 아닌 세 사람 모두가 크게 웃다가 죽은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죽을 때에도 즐겁게 웃으면서 죽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보통 죽을 때에는 고통스럽게 울면서 죽는 것이 정석인데 세 사람 모두가 웃다가 죽었으니...
창22:1-14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루는 하나님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아, 네 아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려라” 여기서 ‘번제’라고 함은 짐승을 토막으로 내서 불태워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을 의...
창1:14-19 해와 달과 별들을 바라보며 창세기 1장을 보면 여러 가지 의문점이 풀리기도 하고, 반대로 여러 가지 의문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의문점이 풀리는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느냐 하는 것에 대한 확실한 대답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즉 세상은 우연적으로 진화론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하나...
시127:2 잠자는 은혜 잠깨는 은혜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잠을 자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까? 잠을 깨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까? 정답은 영어로 말하면 “It depends!"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불면증 환자에게는 잠을 자게 하는 것이 하나...
출32:25-29 헌신이 축복이다 오늘의 본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기도하러 가서 제법 오랫동안 내려오지 않으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동요합니다. “아니, 모세는 도대체 어디를 간 거야? 우리를 광야에 내버려 두고 자기 혼자 기도하러 가면 다야? 아니, 나이가 먹은 노인네가 도대체 그 험한 산에 가서 죽은 ...
왕상19:1-8 무엇을 꿈꾸며 살아야 지치지 않을까? 혹시 지난밤에 돼지꿈이나 용꿈을 꾸었다면 오늘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하면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복권을 사겠다고 대답을 합니다. 요즘 한국에는 복권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매자가 직접 복권번호를 선택하는 로또(Lotto)식 복권이 몇 년 전부터...